38도가 넘는데 물이 아직 마르지 않았다
생각보다 물이 잘 흐른다

졸졸졸 흐르는 모습이 보인다.

연못 예상 부지에도 물이 많다.

복토 지역에 강아지풀이 이쁘게 덥였다.
자연은 스스로 아름답다











직접 내린 결단이 쌓여 자기 인생에 일관된 감각 부여하기 때문이다.

일관된 감각은 다음 3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이해 가능감
해결 가능감
유의미감
23


사람들은 자신에게 익숙한 것을 하고싶은 본성이 있다. 그래서 자신에게 익숙한 곳을 알아야.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식을 알 수 있게 된다.
41


미디어에 편향적인 정보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중을 원하기 때문이다. 미디어는 팔리니까 팔리는 정보를 판다.
50
시민 수준 만큼이다.


나는 고통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는 자기 책임의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65
남 탓, 환경 탓하지 마라


더닝 크루거 효과. 인지 편향 실험
능력 없는 사람은
자기 수준을 제대로 평가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의 능력도 제대로 평가할 수 없다.
자신을 과대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
69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고 많은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는 판단을 할 방법이 있다.
최초 아이디어에 만족하지 말고 최초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 주의를 대립시켜 스스로 이론적으로  갈고 다듬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85
반대 의견을 GPT에게 물어보면 된다.
객관적이라 생각되는 사람에게 물어보거나.


비즈니스 모델은 추상적이지만 실행계획은 그야말로 구체적이어야 한다.
경영자는 큰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실무진에게 지시한다. 그리고 현장 직원은 실천한다. 성공한 사람은  구체화 추상을 오가며 적용하는 능력이 높다
105


나의 작지만 괜찮은 장점을 찾기 위해 지혜로운 인생법칙으로 SCE의 법칙이 있다. Stop. Control. Escape.
지나치게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괴롭힐 때 먼저 그 생각을 멈추고 내가 나를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는 과감히 거기서 벗어나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말한다.
110
긍정적으로 가야 돼


상류에서는 규칙과 지표가 있어도 없는 거나 다름없지만 하루의 경우는 규칙과 지키는 모두 반드시 지켜야 하며 그 틀 안에서 일을 해낼 것을 요구받는다.
123
정해진 규칙은 없어


생활 속에서 '나는 이렇게 하고 싶다'라는 욕구와 관련한 판단을 늘려야 자기 상황이 변할 수 있다. '난 이렇게 하고 싶다'라는 꿈은 남이 지시해주지 않기 때문에 이에 관한 판단도 스스로 내려야 한다.
129


불투명한 미래, 뚜렷한 정답이 없는 사회, 역할 모델이 없는 낯선 새로운 시대에 불안해하지 않고 고민없이 늘 자신감 있게 자기 주도적으로 하려면 어떻게 할까?
그 해결 방법의 하나가 리버럴 아트를 배우는 것이다.
145
일반 교양, 자유시민을 위한 학문.
인문사회 자연과학 같은 기초학문
비평적 창의적 사고력 키우는 교육 개념


교양은 인간의 가치판단 기준을 형성하는 재료이며 사물을 해석하거나 생각할 때 다각적으로 보는 토대를 말한다. 달리 말하면 지식과 경험에서 오는 문제 해결 능력이다.
역사나 문학은 사고하는 훈련에 쓰이는 재료일뿐 핵심은 사고력이다.
147


책을 고를 때 자신의 가치관이나 판단 기준과 지극히 다른 사람, 행동 패턴과 사고방식이 정반대인 사람의 책을 고르는 것이었다.
150
생각의 다양성 확보


책을 쓸 때는 정보 수집을 위해 읽지만 어떻게 보면 그것은 경쟁자에 관한 연구나 관련 자료를 수집하는 행위에 불과하다. 예전처럼 못하는 이유는 이미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기에 더는 책에 의지할 필요가 없어서다.
187
이미 이룬 것에 대한 책은 읽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결단의 수를 줄인다.
사소한 결단도 그 횟수가 반복되면 에너지가 소모되어 크고 중요한 결단을 할 때 정밀도가 떨어진다는 사실
생활을 단순화
행복해지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사소한 판단, 결단, 의사결정은 애초에 생각하지 않고 결정하지 않는 편이 효율적이다.
해야 하는 일도 줄이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에서 생각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일이 많으면 좋다. 루틴
196
나는 해야 할 일이 많은가 루틴 할 것들
단순화해야 한다.


무엇이든 컨설팅
눈에 띄는 상품 광고 기업에 대해 모조리 "만약 내가 컨설팅을 받았다면 어떤 조언을 해줄까?"
5분에서 10분 빨리 생각해 보고 나름의 방안을 갈고 닦는 훈련
반년 정도 지속하면 두뇌전이 두 배 빨라져.
가설 입안 능력과 문제 해결능력이 모두 커지는
242
살천


결단의 힘을 높이려면 여유로운 시간이 필요하다.
249
임무 주어진 것 하기에서  만들어 하기
이렇게 해야 한다는 의무에서 이렇게 하고 싶다로
바꿔야 해
















우주의 대부분은 생명이 없다.
지구는 어떻게 생명이 살 수 있는가?

저자는 우주에서 바라 본 지구를 보고 이렇게 생각했다.
지구 자체가 생명체인 것은 아닐까?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하나의 생명체 처럼 보였다.

지구 안에서는 생각하지 못한 것을
지구 밖에 시선에서 바라보니 생명처럼 느껴졌다.
저자는 확인해 보기로 했다.
지구가 진짜 생명체인지.
과학적으로.

엔트로피가 감소 한다면 생명이다.
폐쇄 시스템에서는 엔트로피가 무조건 증가한다.
자원이 순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늙으면 몸이 떨린다. 엔트로피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근육이 약해지고 몸을 가눌 수 없어 죽는다.

지구의 엔트로피는?
평형 상태다. 증가하지 않는다.
대기와 해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어떻게 유지되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생명의 특징이 평형상태를 유지한다.

평형 상태가 깨지면 위험하다.
줄어도, 증가해도 위험하다.
이 순환을 방해하는 것이 있다면 막아야 한다.
지금 인간이 이 평형을 방해한다.
너무 급격해서 생명들을 위한 환경을 유지하지 못할 수 있다.

왜 인간이 환경보호를 해야할까?
환경을 유지 못해도 지구는 상관없다.
지구는 무생물이다.
불리한 것은 인간과 생명체들 뿐이다.

전지구적으로 생각하되 지역적으로 실천해야만 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생명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글쎄요 엔트로피의 감소나 조사해볼까 합니다. 그것은 모든 형태의 생물들에 있어서 공통된 특징이니까요.
42

도시에서는 누군가가 정식으로 그런 제안을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마다 스스로 놀라곤 한다. 시골 농부들에게 있어 가이아 가설은 오히려 당연한 것이며 항상 그렇게 간주해왔던 것이리라.
56

가이아는이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살기 적합한 물리 화학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피드백 장치나 사이버네틱 시스템을 구성하는 거대한 종합체라고 할 수 있다. 능동적 조절에 의한 비교적 균일한 상태의 유지하는 것은 항상성이란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57

생물의 전 역사를 통하여 미생물들은 무수히 많은 세대 교체를 거듭해왔다. 이 과정에서 그들이 시험해보지 않았던 유전자 조합이 과연 있을 수 있을까?
114

생물 시스템과 무생물 시스템의 유일한 차이점 그것들이 갖는 복잡성의 규모에 있다.
140

고약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 해저, 호수, 연못 등지에 진흙탕 속에서 생존하는 혐기성 미생물의 도움 없이는 우리가 책을 쓸수도 글을 읽을 수도 없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
160


범지구적 규모의 통제를 담당하는 지역들은 너무 갑자기 개선시키지 않도록 세심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대륙붕과 습지들은 그런 역할을 수행하는 가장 적당한 장소로 여겨지고 있다.
223

지구상에서 새들이 살 수 있는 장소를 빼앗김으로써 새들은 사라질 것이다.
지상에서 오직 한 종류의 오염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인간 그 자체다.
237

지금과 같은 급속한 과학 발달과 이에 따른 세태의 변화가 가이아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과학기술을 신봉하는 인류는 여전히 가이아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제 인류는 가이아와는 동떨어져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모든 생물종은 자신의 종족을 적당한 비율로 번식시키기 위하여 비록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주변 환경을 다소 변화시킨다.
가이아는 이런 각각의 생물종들이 시도하는 환경의 변화를 모두 통합하여 수행하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생물종들은 기체와 먹이의 생산 부산물에 처리 등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순환적이라 해도 좋을 정도로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248


가이아의 몸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육지에 놓여 있는 것이 아니라 강의 하구, 늪지와 습지, 대륙붕의 진흙 바다 속에 놓여 있다.
253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구별되는 점은 이런 모든 것이 조합되어 전적으로 새로운 한 속성을 창조했다는 점이다.
정보를 수집하고 저장하며 또 가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왔다. 인류는 정보를 활용하여 특정한 목적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주변의 환경을 변화시켰다.
256

사회 구조가 도시화로 치닫게 되면 도시 생활에 필요한 정보 중에서 생물권에 관한 정보의 비율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 이에 반하여 시골의 전원생활이나 어로 생활에서는 그런 정보의 비율이 훨씬 높다.

그 결과 도시 생활의 역사가 오래되면 될수록 도시 내부에는 인간관계에 관련된 정보가 주류를 이루면서 축적된다.
260

아름다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살펴보자 여기에서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우리의 지각을 일깨우며 이와 동시에 그것에 진정한 속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깊어지는 그 어떤 것을 보거나 만지거나 냄새를 맡거나 또는 들었을 때 우리를 채워주는 쾌감, 충만감, 경외감, 열정, 동경심 등이 복잡하게 얽힌 감정을 의미한다.

우리가 가정을 꾸리며 생물학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얻는 보상 가운데 하나는 마음속 깊이 느끼는 만족의 감정이라고 할 수 있다.
273

장래를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환경오염의 문제는
핵폭탄과 산성비 그리고 오존층 파괴가 아니라 승용차, 가축, 기계톱을 꼽는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

범지구적 환경 문제 해결 방안으로 러브록이 '전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라는 슈마하의 입장을 자신의 생활 철학으로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점
313


우리 자신이 어느 거대한 존재의 한부분으로 속할 때 느끼는 감정의 유사성에 근거해서 성모 마리아의 존재가 가이아의 다른 이름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다.
314












더워서 일까
아침부터 농사 짓는 분은 없네
싸울일 없어 다행이다.



거머리 물렸다
습지가 아니라 속 개울에서
피가 한 참 나온다.








영종도 길 제초했네
관리  하긴 하네

길 따라 바닷바람 분다.
시원하게 올라 온다.
기분 좋다.

전기톱 10분 작동 ㅡㅡ.
지난번 보다 더 빨리 방전.

점심 모기 1마리
해가 나고
습기 좀 잡히니까 모기는 확실히 줄었다.
중앙에서 활동 가능

좀 더 넓혀야 한다.

박하 살아 있다.

12시경 해 상황

바람이 불어 올라 온다

파 살아 있다.

밤나무 정리 중
밤송이가 아이들 찌를 수 있어 최대한 제거

까마중 발견

2시경 해 상황









호흡이 왜 중요하지?

몸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음식?
아니다! 산소다!
그리고 물!
그리고 음식이다.

음식 없이는 3~8주를 버틸 수 있고
물은 3~7일을 버틸 수 있지만
산소는 최대 5분도 버티기 힘들다.

음식은 하루 3끼 먹고
물은 하루 6번 정도 마실까?
산소는 약5초 마다 마신다.
코로 들어간 산소는 1분마다
몸 전체를 돌아 나가는 순환과정을 거쳐
모든 세포들에게 제공된다.

산소가 없으면 세포는 일을 할 수 없다.
우리의 몸은 세포로 이뤄져 있다.
호흡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을까?

하지만 우리는 호흡을 잘하는 것에 관심이 없다.
이미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목이 말라야 물이 생각나듯이
호흡 곤란이 있어야 공기 생각을 할 것인데
그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왜 우리의 호흡은 나빠졌을까?
생활의 변화 때문이다.
좌식과 부드러운 음식의 생활화가
호흡에 꼭 필요한 기능을 퇴화시켰다.
다시 살려야 한다.

입식과 거친 음식을 생활화 해야 한다.
그래야
횡경막이 제 할일을 하고
비강이 넓어져
효율적으로 더 많은 공기를 몸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이도 저도 싫으면 이거라도 하자.
더 많이 웃어라
더 많이 노래해라
더 많이 춤춰라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눠라
더 많이 걷거나 달려라.

그러면 된다.

국가암지식정보센터에 의하면
2024년 기준 전체 전체 암 사망자 1위는 폐암이다.
암 10명중 2명이 폐로 죽는다.
전체 사망자 중 폐암으로 죽는 사람이 5.41%이고 폐렴이 8.5%다.
10명 중 1명 이상이 폐로 죽는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숨을 잘 쉬지 못 할 수 있다.
늦지 않았다.
호흡을 잘하면 몸과 정신이 건강해 지고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자료 AI 검색>
전체 사망자 중 암과 혈관(15%) 제외하면 대부분 4%미만
폐암: 21.8%로 1위
간암: 전체 암 사망자의 11.7%로 2위
대장암: 전체 암 사망자의 10.9%로 3위
췌장암: 전체 암 사망자의 9.2%로 4위
위암: 전체 암 사망자의 8.1%로 5위
https://www.cancer.go.kr/lay1/S1T645C646/contents.do

천식 발작 시 비밀봉투 이용은 이산화탄소를 늘려 몸 안정화
. 이산화탄소가 산소를 배고픈 세포에게 대려간다

왼코는 부교감, 오른코는 교감

노인이 되면 입 벌어져 공기가 폐로 간다. 코로 마셔 배로 가야 해!


호흡 마이크로 뮤 mewing
https://www.tiktok.com/@seojeong_19/video/7378466196871548178
TikTok | 숏.확.행 짧아서 확실한 행복
http://www.tiktok.com

https://youtu.be/j6fjMgVKvAE?si=pWFfd3u_YoYXXCD3

 

 

 

 





https://youtu.be/0BNejY1e9ik?si=RioZVYZWvTbW_ZnT

 

 

 

 

걸음 호흡 검색했는데
윔 호프 메소드


https://youtu.be/eEOf6YsBiZA?si=17ZUNOJCNxOOrppC

 

 

 

 

부테이코

 


투모로 찾으면 윔 호프가 소개된다

https://www.thewayofmeditation.com.au/

 

 

 

 




https://youtu.be/nzCaZQqAs9I?si=QoWAw1PsPmpuAPpo

 

 

 

 



무료 전용앱이 있다
호흡 찬물샤워 루틴 후덜덜
좀 더 튼튼해지면 될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v?id=7110644779825453368

 

Google Play의 WHM Services 개발자 Android 앱

The organization supporting Wim Hof's mission.

play.google.com

 

 










4월초에 감기 걸려 몸 상하고 쉼
6월말 다시 시작!





푸시업 2단계
인클라인 푸시업
35. 35. 35

오른 등에 결림 느낌 있는데 천천히 한다
무리라 생각되면 중지

1세트 10
수건 2개로 쿠션 충분해 편함
등 결림 중지
2세트 10
펌핑 좀 더
3세트 10
가슴에 집중
더 할 수 있을 듯하나
등 신경 쓰여 중지

등 신경쓰이니 무리 금물

다음에 인클라인으로
의자에 푹신한 천 걸치고 해
견갑 내려 힘주고 끝까지 밀며 가슴에 힘
배에 힘, 등배 오무리기, 골반에 신경 써

인클라인
초 10 × 1
중 20 × 2
상 40 × 3 진행 중



레그레이즈 2단계
니 레이즈
15. 15. 15.
대신 1단계 먼저 시작해 봄 20×3 무난 막판에 힘듬
다음주에는 니 레이즈로

복부가 흔들림 좀 덜 하다
1세트  
무난
2세트
무난
3세트
무난

동작 시 골반? 허리? 에서 소리 안 난다.
골반 허벅지 앞 연결부위 뻐근함 지속

다음번 20회 3세트
초보자 기준: 10회 1세트
중급자 기준: 20회씩 2세트
상급자 기준: 35회씩 3세트


견갑 스트레칭 4세트 뉴로볼 위에서
스쿼트 80개
최고의 전신 스트레칭 양 10개씩










초록색 밸브 명칭은 안전벨브
제품 종류에 따라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스텐제품른 초록색일 것

교체 가능해서 따로 구입

고무패킹는 패킹 안쪽에 모델명이 써져있다.
나는 사이즈 18로 3-4인용

인터넷 쇼핑에 가 보면 제품별 안내가 자세하게 되어 있다

나는 네이버에서 샀다.
쿠팡은 직원에 대한 비인간적 처우로 안 쓴다.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더워서 그런가

텃밭 안된다고 안내하니
왜 안되냐고 따지신다.

여기 생태공원 아니다!
저기는 되고 여기는 안되냐!
등등 그냥 우기기다.

좋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렇게 무작정 나쁘게 반응하니
기분이 좋지 않다.


할머니는 수긍하고 피하시는데
할아버지가 그런다
할아버지들에 대한 편견이 생긴다.








영종도 도착 11시30분
장마철이라 습기 가득
더불어 모기 가득
들어가자 마자 붙는다.

애벌레, 대벌레, 제비, 딱새, 청딱따구리
매미,  폭탄먼지벌레, 대모벌, 거미, 사마귀
파랑새 등등

가는 갈에 본 나문재
아름답다

방아개비

날이 흐려 빛이 없다.

1시쯤 잠깐 해가 낳다.

안은 우둡다

쓰러진 참나무 지지대 설치
살 수 있을까?

대모벌

사마귀 건강해 보인다







https://namu.wiki/w/%EC%95%BD%EC%86%8D%EC%9D%98%20%EB%84%A4%EB%B2%84%EB%9E%9C%EB%93%9C(%EC%95%A0%EB%8B%88%EB%A9%94%EC%9D%B4%EC%85%98%202%EA%B8%B0)

 

약속의 네버랜드(애니메이션 2기)

生き抜く。 約束 を果たすまで。 끝까지 살아나간다. 원문은 '生き抜く'로, 정확히는 '꿋꿋이 살아간다', '끝까지 살

namu.wiki

 

 



1화

농원에서 탈출한 아이들
밖은 자유지만 힘들다

유일한 희망 미네르바를 찾아가
그 펜은 시스터가 준 것 같은데
어떻게 얻었지?
그래도 목표가 있어 희망도 있다

추격자로 부터 구해준 괴물
괴물도 인격체이니 좋은 놈도 있나 보군
인간이 비건하는 것 처럼


2화

인간을 먹지 않는 괴물
종교적 이유
지능 있는 동물은 믿는 대로 행동한다.
믿음은 욕구를 제어 한다.

괴물과 인간이
서로 죽이며 살다 더 이상 싸우기 싫어
1000년 전부터 따로 사는 세상
누구도 넘어간적 없어
따로라 경제 발전이 없나?
누군가 더 발전하면 넘보게 될텐데

진격의 거인과 살짝 비슷한 세계관이네



3화

미네르바가 정해준 곳에 쉴터 마련해 뒀다.
이 곳은 의식주 해결 가능
안락하다. 너무 야생을 잃을 것 같은데

도와준 괴물 중 무사는 살펴 준 이유가
인간을 먹기 위해서 였다
종교에서 자연산은 먹을 수 있다고 생각
추격자를 제거 했다. 식욕은 커다란 욕망

미네르바는 인간인가 괴물인가?
무사같은 괴물일지도
무전기가 있는 것 보면 인간 같은데
더 많이 탈출 시킬려고
더 많은 자연산

피아노 뒤 비밀통로는 어디로 연결?

아이들이 전화기 방에 들어가니 전화 왔다
펜 꼿으면 신호 가나?
아니면 보고 있나?


4화

미네르바는 죽었나보다
녹음으로 인사
이미 쉘터는 들켜서 아는 공간 같다

추격자가 인간이다. ㅡㅡ

맘에게 제안한 것은 완전한 자유
그리고...
아마도 아들과 함께 겠지
인간세계로 보내주나?
관계 단절인데 가능해?

숲으로 가면 송쥬가 사냥 할텐데
여자 괴물이 지켜주려나


5화

탈출하고 괴물 도시 주변에 살며 1년 넘게 버텼다.
의식주 빈곤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고생시켜 자책하는 엠마
하지만 아이들의 선택이다. 누구도 원망 안 한다
이런 자책은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이 원래 그런 것이겠지
완벽할 수 없다

노먼이 살아 돌아 왔다
어떻게?
그의 주변 조력자들은 누구?

6화

노먼은 실험실로 보내져 연구되었다.
더 양질의 고기 생산을 위한 실험들
실험체와 탈출해 레지스탕스가 되어
괴물 죽이는 약물 개발

이렇게 쉽다고?
노먼 진짜 천재냐?
앞잡이냐?
맘은 어디 있는거야?

괴물은 먹는 것에 따라 퇴화 한다
인간 먹으면 인간
짐승 먹으면 짐승으로

그런데 송쥬는 아닌데라고 엠마가 묻자
노먼이 흥분
. 사혈의 소녀라고 부르며
뭐지?

엠마는 인간과 괴물의 공존을 원해
모두가 다 가족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서


7화

사혈의 소녀가 피를 나눠주면 인간 없이 살 수 있다.
살려줘도 문제 괴물은 인간이 맛있다
유지 될까?

노먼은 죽어간다
스스로 모든 것 떠 안고 괴물 죽이려할 것

송쥬는 어떻게 해?
먹으려 할텐데
무지카가 막겠지


8화

신전의 노인도 사혈이 가능했다
그는 다른 괴물들과 왜 피를 나누지 않았는가?
손녀에게도
퇴화하는 날이 올거라 왜 예상했을까?

역사는 반복된다
권력을 유지하는 자들이 또 많이 죽일꺼라 생각했을까?

지적 능력을 가진 자들은 욕망, 권력을 버릴 수 없나?


9화

사혈 노인 700년 전 마지막 생존자
가족 위해 숨겨

람다 계획
농원 없이 영양가 높은 뇌 생산 가능

동생들 구하러 가려는데
배신자!?
2중 스파이이길 ㅎㅎ

사혈 노인이 준 지도
그 지도를 건내준 인간이 의지가 있다 느껴
비인간화가 깨진 것



10화

역시 배신은 없었다
이용한 것인데
반전의 반전

사혈은 정보를 뜻하는 걸까?
민중이 깨어났다

맘들도 정확한 상황파악을 하고 있다
다들 똑똑하니까
단지 기회가 없었을 뿐.

엠마가 적에게도 손을 내민다
적은 자신의 정보가 잘못된지 모르니까
구해내고 싶어 한다
선자네


11화

문지기
입장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며 자결
자유를 줘도 받을 수 없는 마음

인간도 생각과 행동을 일치하려 한다
안 맞으면 힘들어해

빠른 전개로 해피엔딩
너무 빠른 전개 아닌가 싶게

인간 세계는 우리와 같은 발전을 했어
핸드폰도 있네
괴물 세계는 과거에 머물러 있어.
그 이유는? 권력구조라서 다양성을 해치는 세계는 발전이 더딜 수 밖에

두 세계가 양분해서 계속 유지될 수 있는 거야
발전이 다른데
신기한 세계관이야







 

쏘인 직후엔 살짝 욱신
동작 무난

4시간 뒤
붓기 시작
중간에 1시간 더운 곳에서 심장보다 낮게 보내서 더 부은듯
주먹 쥐기 어려워

집에와 아이싱 하며 쉬었지만
심장 보다 높지 않아서 인지 더 붓고 통증 심해
손가락 움직이기 힘들어
팔도 일부 라인 욱신





쏘인지 이틀 지났다
통증은 줄어 들고 있는데 드라마틱하지 않다
심장보다 맞으면 손이 불타는 느낌이다.

손목을 넘어 팔꿈치 어깨까지 혈관을 타고 군데 군데 통증이 있다.

붓기가 손등 좌우, 손목, 전완근까지 왔다갔다 한다.
신기하다.

아이싱 안하면 모기 물린 때 가려운 것 처럼 간지럽다
화기 때문일까?

3일째되면 괜찮으려나

4일부터는 붓기는 빠지고 팔을 내려고  피가 쏠리지만 아픈 느낌은 아니다.

하지만 염증 반응은 여전히 있어 팔에 아직 벌독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약 7일 지나야 의식하지 않게 되는 듯

조심해야겠다. 일상이 살짝 무너진다.








물이 빠져나가는 하구관이 있는 것 같다
소리가 크게 들린다

모감주 열매가 주렁주렁
잘려 나간 나무들이 함께 였다면 더 멋졌을텐데... ㅜㅜ







집에 와서 뜯었는데...
녹았다 다시 얼린 듯한 아이스크림
이런 경우 어떻게 하지?

인공지능 답변이 위안이 된다
​1. 매장 내 관리자 연락처 찾기
​보통 키오스크 주변, 출입문, 또는 냉동고 정면에 부착된 안내문에 "불편 사항이나 제품 문의는 이 번호로 연락해 주세요"라며 점주(관리자)의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현장을 이미 떠나셨다면, 네이버 지도나 카카오 맵에서 해당 무인 매장 이름을 검색해 등록된 전화번호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2. 문자로 증거 사진 보내기
​전화로 먼저 상황을 설명하셔도 좋고, 통화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아래와 같이 문자 메시지를 남겨두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문자 예시]
"안녕하세요, 오늘 X시쯤 [매장명]에서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사람입니다. 집에 와서 뜯어보니 제품이 완전히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은 상태라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서 연락드립니다. 결제 내역과 제품 사진 첨부합니다. 확인 후 환불이나 교환 처리 부탁드립니다."
​3. 영수증 및 결제 내역 준비
​키오스크에서 영수증을 출력하지 않으셨더라도, **카드 결제 내역(문자, 토스/카카오페이 알림, 카드사 앱 내역)**만 있으면 점주가 포스기(POS)에서 결제 기록을 조회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Tip: 무인 매장 냉동고는 손님들이 문을 자주 열어두거나 기기 결함으로 인해 통째로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는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점주 입장에서도 다른 제품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상황이니, 부담 갖지 말고 당당하게 연락하셔도 됩니다!







 




물을 마시는 상황 상상하기
가장 먼저 물에 대한 감성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24

자연을 마니아처럼 좋아하는 것 그것은 자연을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27
다양성 보다는 획일적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경험이지 업무 처리 능력이 아니다.
34

원래 지구는 물이 땅을 적시고 나면 여기는 고이고 저기서 스며들고 여기저기 사정에 따라 다른 속도로 마르는 곳입니다.
47
도시는 물이 머물 곳이 없어

자신들의 피부는 그토록 촉촉하길 원해서 수분을 바르고 뿌리고 날리지만 문 밖의 세계는 무기가 씻은 듯이 사라지는 걸 원하죠.
48
도시는 항상 화장 중 풀 메이크업
민낯이 드러나지 않아

1971년 국제 습지 협약 현재 170개국 가입 유엔 회원국의 약 90 프로
한국은 1997년에 가입해 2019년 현재 23개 습지 등록
이 협약이 세계 최초의 국제적 환경협약 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UN 환경기구도 1972년에 창설 1년 더 늦게.
52
환경에 습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반증


생태
그냥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고 풍성하게 그리고 잘 돌아가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71

우리는 보통 사물이 딱 떨어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산은 산, 강은 강, 바다는 바다. 연필로 그은 것처럼 분명하지 않지만 대체로 뚜렷한 경계가 있죠.
75
습지에 대한 반감 이유?


흐름과 머무름의 미학이 이곳에서 일어나는 것은 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물망과 같은 배수로와 직선화된 하천을 통해 물을 처리해 버리는 곳에서 흐름의 자유는 엄격하게 통제될 수밖에 없습니다.

문명의 기초는 건조함과 단단함

물에 출입과 체류를 허는 곳이 아니라 물을 가두거나 추방하는 곳
78


물은 그냥 쭉 통과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영양분을 여기저기로 날라준다는 것 이것을 기억합시다.
97

저지대에 흐르는 강 양옆의 이 평탄한 땅, 이것을 우리는 범람원 또는 홍수터라 부릅니다.
물이 불어나면 잠기는 땅을 말합니다.
98
강과 범람원은 원래 짝으로 존재하며이 둘을 인간이 아무리 갈라놓으려고 해도 실은 불가능합니다. 생명의 살아있는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물질인 물이 돌아가는 방식이 바로 이런 것이니까요.
자연의 위대한 물놀이입니다.
물과의 양분의 재분배 새로운 삶의 시작
99


경상남도 창원에 있는 동판 저수지.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주남저수지 바로 아래.
100
가보고 싶네

땅의 물이 머무르는 곳은 귀하기 때문에 얼마나 물이 맺혔다면 바로 생태적 의미가 발생합니다. 누군가가 그것을 요긴하게 활용해서 생명현상을 연장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웅덩이는 작든 크든 하나의 소우주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21

홍수가 나야 합니다. 홍수는 비가 충분히 공급될 때 나타나야만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많아진 물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당연히 차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존강의 수위는 10 미터 이상 변화
세계 주요 강들은 모두 유량이 적게는 두세배 많게는 10배가량 연간 변화를 보입니다.
넘치는 강물은 여기저기에 습지를 만듭니다.
122
습지 생명체들은 습지 환경에 적응해 산다



준평원이란 오랜 시간 침식을 거치고 거쳐 더는 깎일 게 없는 낮고 평탄하고 넓은 지형을 의미합니다. 이런 곳에서는 물고기의 생 주기가 홍수 주기와 밀착해 돌아갑니다.
125
물고기가 습지에 들어오기도 하고 나가기도 하고


물 속 바닥에서는 생명체를 저서 생물이라 한답니다.

깔따구 날아다녀
144

습지의 에너지 영양분 즉 습지 경제의 근간은 식물, 분해된 식물 찌꺼기, 조류, 미생물 등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식물 찌꺼기와 조류(미역 같은)입니다.
식물 찌꺼기가 이렇게 중요한 줄 미처 몰랐죠?  습지가 만들어낸 식물의 1차 생산량은 열대 우림과 맞먹을 정도의 위용을 자랑하는데 습지 동물들은 식물 자체에 의존하기보다 그 찌꺼기와 조류에 더 의존한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한식의 탕이나 국처럼.
먹기 딱 좋게 데쳐져 있다고 할까요?
148
미국 농업국이 습지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높은 1차 생산량일까?


실제로 여러분 중에서 자연 연못을 정말로 본 사람이 있나요?
조경회사가 인공적으로 만든 것 말고 땅이 물과 만나는 경계가 자연스럽고 그 경계가 오붓한 폐곡선을 만든 진짜 연못을 야외에서 만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167

습지 중에는 작더라도 종수가 제법 되는 곳도 많다.
습지는 크기와 종수가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습니다.
크기보다이 물이 머무르는 기간이 더 결정적.
보통 서식지가 클수록 국제적으로 미세한 차이를 보이는 미소서식지가 많이 생기고 이런 곳에 특화된 생명체가 많아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종수도 많아집니다.
170

작은 운동이나 연못이 가져다주는 굉장한 이점
바로 포식자로부터 안전하다는 점
포식자는 물고기
171

물이 부족해지면 부족해지는 대로 오히려 안전할 수도 있다는 사실
172

인간이 만든 둠벙
173

물이 맑다고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 이물질도 자연계 안에서는 다 저마다의 가치가 있답니다.
194


한강의 연간 유사량 즉 강의 1년간 실현하던 흙의 양은 약 천만에서 1200만 톤
흙의 성분을 보면 90%가 점토와 실트 그리고 10%가 모래
갠지스 강은 16억7000만 톤
황허와 아마존강은 10억 톤
지구의 강 전체가 한 해 동안 다루는 흙의 양은 160억 톤

물과 흙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 아니 변화를 일으키는 힘들이 작용해야만 비로소 생성되는 세계. 그것이 습지입니다.
196
땅의 에너지를 모으는 곳일까?
바다로 가기 전 마지막 필터?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있다.
마가릿 울프 헐거 퍼드.

어린이책을 보십시오 정말 아무 책이나 펴보세요. 주인공이 누가 됐든 그냥 막 걸으면 들판도 나오고 산도 나오고 숲도 나오고 강도 나옵니다. 중간에 갑자기 8차선 도로를 건너야 할 일은 절대로 어린이책에 나오지 않습니다.
218
도로는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야


연속성입니다. 물의 액체성이 주변을 매만지며 만드는 점진성입니다. 네. 적어도 물이 뭍과 만나는 경계에서만큼은 서로 자연스레 스며드는 과정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시멘트로 망쳐 버린 강변이 아닌 경우에 말이죠.
219


늪에는 1제곱미터당 1000개 이상, 습초지에는 무려 1만개 가량의 씨앗이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과 토사에 쓸려 모인 결과이겠죠.
223

식물들
검정말과 붕어마름 같은 침수 식물
물속에 뿌리를 두고 잎이 수면까지 올라오는 수련과 자라풀 같은 부엽 식물
뿌리만 물속에 있고 물 밖으로 몸을 내민 갈대나 부들 같은 정수 식물.
그냥 떠서 지내는 개구리밥과 생이가래 같은 부유 식물
각백의 미소 서식지에 적응한 동물들까지 배치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메기 물방개 개구리 소금쟁이 백로
모든 동물을 한 프레임 안에
223-224

프랑스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오늘날의 토테미즘
"동물들은 그저 먹기 좋은 것이 아니라 생각하기에 좋은 존재이다."
234

(습지를 보고 기분이 안 좋아지는 이유)
습지가 가진 깊고 풍부하고 엄청난 생명력을 마주한 인간이 이를 감히 다 이해할 수 없어 갖게 된 두려움이라고 말입니다.
242


비옥해질수록 생산능력은 높아지지만 다양성은 낮아진다는 원리
비옥하지 않은 습지일수록 다른 데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종이 산답니다.
246

파리 지옥이나 끈끈이주걱을 보면 그들을 탄생시킨 습지를 기억해 주세요.
248.


분명한 것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매우 철저하게 관리하며 산다는 것이었다. 그러고는 남들도 그러리라 기대했다. 하지만 내 마음과 감각은 대지에 스며드는 물처럼 연속적이고 보편적인 것이었다.
253
괴리감으로 어색


생태계 서비스?
서비스라니요. 생명을 잉태하는 대자연의 품에 안겨 사는 주제에 말이죠. 부모님의 은혜를 서비스라 부르면 어떻겠습니까? 불경스럽기 짝이 없죠.
265

습지는 어떤 기능을 하는가
생태계에서 제일 중요한 물을 저장한다.
수질 정화를 해준다. 오염 흡수
홍수 대응해준다. 물 흡수
침식을 조절한다. 에너지 흡수
. 쓰나미를 막아준다.
탄소를 저장해준다. 단소 흡수
다양한 생명체의 서식지.
268-272


폴란드 시인 체스와프 미워시
"힘들 때 우리는 강가로 돌아온다."
290

(도시인들 자연을 지리적 경관으로만 만나. 경치)
습지에 다다르는 순간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곧바로 오감을 때리는 것은 바로 다름 아닌 생명입니다. 당장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어도 그 느낌은 유효합니다.
291

신비로움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것, 그것이 생명의 세계입니다.
292

유리 슐레이츠의 새벽. 강무홍. 시공주니어
아널드 로벨의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엄해숙. 비룡소
케네스 그레이엄의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원재길. 살림어린이
298
어린이, 동화책들 추천

흘려듣기. 여러분 하나하나가 사람 습지가 되는 곳입니다. 흘러 들어왔다 다시 흘러 나가는 것 사이에 있는 잠시 동안의 머무름.
299

정지용 시인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는 곳이 바로 습지
300










서쪽 가벽 가장자리
복토된 흙 위에서 맹꽁이 소리가 크게 들린다.


어딘가로 물이 흘러간다
배수로 끝의 물이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지반은 괜찮을까?

등산로 옆에도 물길이 땅 속에서 흐른다





역곡습지 안에 물이 가득하다.
평소 가는 길에 물길이 생겼다.

물이 흐른다

길에서 물이 흘러 담을 넘어왔다
수량이 많다

농약

숲에서 물이 흘러 내려 온다

토사가 우물 앞 웅덩이를 매웠다

북쪽 숲에서 물 유입

왼쪽 개울에서
오른쪽 웅덩이로 왔다
왼쪽 개울로 간다

여기도 습지다

가장 아래 웅덩이 더 커지진 않았다
물이 다 빠지는 중

1층 습지에 백로

복토된 흙 위에서 맹꽁이 소리







가족

한줄 : 마이클 젝슨의 어린시절부터 성공한 시절까지 이야기(젝스 파이브, 아버지와 결별 직 후)


재능과 인기가 있었지만
불쌍하다는 느낌

그에겐 가족과 동물과
아이들이 유일한 안식처 였을 것

다행이 좋은 사람이 옆에 있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 인기 유지

다정한 사람이 성공하지

병실에 티비가 아주 작아

과거 공연장 규모에 커다란 화면 가능?
음향은 어땠을까?
지금보다 더 안 보였을텐데
공연장의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은 가는가

댄스
요즘 그냥 보기에 웃기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마이클의 트레이드 마크!
그가 하니까 멋진 것이다.
남은 그가 되기 위해 따라하는 것


아버지들은 어쩔 수 없다
관계에 대해 배울 기회가 없고
가족을 부양해야 한다는 부담감
그 무게가 계속 계속 죽을 때까지 간다
가족관계에 대해 배울 곳은 없으니 유지될 수 밖에

아버지가 아들들을 노래 시킨 것이 신기하다
그 점은 마이클에게 큰 수혜다.


https://namu.wiki/w/%EB%A7%88%EC%9D%B4%ED%81%B4(%EC%98%81%ED%99%94)

 

마이클(영화)

DISCOVER THE MAKING OF A KING 전설이 된 황제, 그 위대한 시작 2026년 5월 13일

namu.wiki

 







딸 추천

https://namu.wiki/w/%EC%95%BD%EC%86%8D%EC%9D%98%20%EB%84%A4%EB%B2%84%EB%9E%9C%EB%93%9C


엠마. 노먼, 레이
돈. 길다

1회

2회


신뢰한 사람의 배신을 알았을 때
무너질 수 있지만
다행이 친구가 있어
버틸 수 있어
그리고
지킬 사람이 있어
나아갈 수 있어

13세? 천재 3명
어떻게 도망칠까?
도밍치고 나서 바깥에서 생존 가능할까?



3회

추가된 어른 감시자
. 어른 간에 바라는 방향이 달라 균열이 생긴면 허점도 생길 것 같은데
. 위에서 아이 3명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압박도

귀에 있는 수신기
. 어떻게 해결하지?

새로 생긴 내부 스파이
. 스파이는 어떻게 섭외 했을까? 어떤 이유로? 보상으로?


4화. 5화
스파이는 누구일까?

친구가 스파이!
누구를 위한 스파인가?
자신
친구
발각된 이 후 표정은 뭐지?
문밖에서는  웃기도 하고  그림 보다 쓰라린 표정도
자기 이익에서 친구 배신 인식

동의한 친구는 왜 놀라서 끝나지?


6화

가족이 다른 가족의 능력 때문에 믿지 못할 때
그 가족은 분하다
그리고 사실을 말하지 못하는 가족도 답답하다.

미네르바는 누구?
바깥에 인간이 있다면 괴물에 복종하는척 하는 인류일텐데
. 엄마 같은
나갈 수 있나?
왜 메시지를 보냈나?
안과 밖으로 공동 반란을 꿈꿨나?
13세 어린이에게 그런 힘이 있다고 믿었나?


7화

보모가 손을 잡자고 한다
그녀는 엄마가 되고 싶어해
그녀도 과거 아이들과 같았어
성적 좋으면 선택할 수 있다 죽거나 엄마가 되거나
출하가 많을 때만 가능하겠네
스스로 선택 할 수 없을꺼야.

괴물과 동등한 인간이 있다?
본 적은 없다.
어떻게 동등하지?
유한계급인가?
하층은 개 돼지로 보는


8화

시스타 보모 배신 예감하고 엄마가 처리
그랜드맘은 엄마가 더 필요해
더 상위 인간이 있다.

엄마는 너희를 사랑한다
죽기 전 까지 최고의 환경을 제공했다.
저항하지 말고 받아들여

맞나?
진실을 모르면 맞을지도
진실을 알게 된 지금은 안 맞다.
거짓된 관계는 최고의 환경이 최악이 된다.
거짓 없는 관계는 최악의 환경에도 최선의 환경이다.


노먼이 내일 출하?
엠마는 다리 부러져
레이는 스파이 들켰어
어떻게 할래?
1부가 2-3회 남았는데

시스터가 준 연필과 상자?는 뭐야?
도망치라고 줬는데 뭘까


9화

노먼 먼저 도망 치도록 하려했는데
5개 농장에서는 터널로 본부로 연결
담 너머는 절벽
절망한 노먼 돌아와


10화

노먼은 출하되었다
트럭이 아닌 방으로 안내되고 놀랐는데
죽었을까?

축 처진 레이, 엠마
안심하는 엄마
속이려고 그런척 하는 거라면
엄마가 모를까?
탈출 방법은 있어? 혼자 무얼 생각한 거야?
무모한 엠마가


11화

노먼이 계획을 준비해 두었네
제갈공명이 있어 실행 가능
내 주위에 공명이 있나?


12화

4살 아래는 두고 간다
다시 와서 대려오면 돼

상대의 허를 찌른다
절벽 밧줄 도하

엄마는 알고 있다
돌아 올 것을

카이가 엄마의 아들이었네

 

약속의 네버랜드

일본의 서스펜스 스릴러 만화. 원작 및 원안은 시라이 카이우 , 작화는 데미즈 포스카 가 맡았다. 줄거리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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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13살 동갑 소녀를 칼로 죽인 소년과 가족의 이야기

원테이크 방식의 촬영
생략 없는 시간 순서에 따른 흐름
신기하다

왜 제목이 소년의 시간이지?
가족

제미나이 요약

한 줄 요약 《소년의 시간》은 단순히 죄를 지은 소년의 연대기가 아니라, 사회가 방치한 디지털 혐오 속에서 한 소년의 영혼이 잠식되어 간 과정이자, 그로 인해 모두가 치러야 하는 고통스러운 성찰의 시간을 뜻합니다.



총4회

1회. 당일
경찰이 들이닥쳐 소년을 체포해 간다.
영문을 모르는 가족은 정신이 없다.
한 번도 경찰서에 가본 적 없다는 아빠
아주 평범한 가정
아주 특별한 경찰서
이 두 환경의 차이 만큼 사무적이다.

소년은 살해 안했다고 했지만
영상이 있다.

#
왜 자신은 아니라고 할까?
증거가 있는데.
자기 부정
인지 장애


2회. 3일뒤
경찰이 소년의 범행동기와 흉기를 찾으러 학교 방문
학교는 난장판
선생들은 학생에게 크게 관심 없고
학생은 선생 대우 안 한다.

헛다리 집는 경찰의 행동을 보고 경찰 아들이 설명해 줘
소년의 동기 이해

흉기를 제공한 소년의 친구 검거



3회.  7개월 뒤
보호소
선고 전 소년 보호 시설
상담사가 소년을 보러 왔다
법률적 판단을 위해 소년의 정신 상태 확인 위해
소년은 흥분하면 자제가 안된다.
의기소침한 아이에서 과격한 아이로

# 상담사는 왜 눈물을 흘렸을까?

제미나이

브리오니의 눈물은 방금 전까지 자신을 위협했던 살인마에 대한 '생리적 공포와 혐오', 그리고 **구원받지 못할 심연에 빠진 13세 소년을 향한 '인간적인 연민과 절망'**이 뒤섞인, 지독히 쓰라린 감정의 분출이었습니다.


4회. 13개월 뒤
소년의 아빠 생일
가족은 평온하게 살려 노력한다
차에 누군가 강간범이라고 써놔 쑥대밭이 된다.

아빠는 흥분하고 아내는 진정 시키려 노력
그 사이에 딸은...

소년은 범죄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며 차분해져
가족은 못 받아들여 혼란속에 있어

주변에 시선 속에서 살아야 하는 가족

# 범죄자의 가족도 범죄자 인가?
인권을 어떻게 지켜주지

당신도
당신의 가족도
이렇게 될 수 있어
이게 정상이야? 라고 되묻는 것인가?

이런 환경
아이가 보호 받지 못하는 학교 환경
부모와 대화하지 못하는 가정 환경
인터넷 등 각종 자극에 무방비인 환경
과거보다 더 나빠진 환경이야.

아빠는 어릴적 아빠에게 맞으며 크고 충동적이지만
살인까지는 못했을 것
미디어가 죽음과 살인을 쉽게 생각하게 만들어

 

https://namu.wiki/w/%EC%86%8C%EB%85%84%EC%9D%98%20%EC%8B%9C%EA%B0%84

 

소년의 시간

2025년 넷플릭스 에서 공개된 4부작 영국 드라마. 잭 손과 스티븐 그레이엄 아버지 역할로 직접 출연도 하

namu.wiki

 








집중 호우로 물이 넘쳐 흐른다
어디로 가는 걸까
도로 아래 굴다리로 가지 않는다.

맹꽁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

펜스 안으로 물이 빨려 들어간다
구멍이 생긴걸까?

이 곳으로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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