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② 우선순위 2: 기후 문해력(climate literacy), 녹색 인력 개발(green workforce development), 야외 학습(outdoor learning) 등 환경 지속가능성 학습(environmental sustainability learning)의 개발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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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연에서의 몰입형 학습 기회: 지역사회 중심, 장소 기반, 자연 기반 학습을 제공하는 공식·비공식 교육 기회 확대
• 캐나다 원주민 주도 교육 프로그램: 원주민의 전통적 환경 지식을 학습하고 자연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교육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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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초등 과학 모범 교육과정에서 자연환경 학습을 강조하는 등
학교 환경을 활용한 생태교육도 강조되어, 학생들이 교정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생물다양성 증진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국가 교육 자연공원’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이 플랫폼은 자연환경 데이터 수집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전국 단위의 참여 프로그램으로, 2023년 10월 시범 운영을 시작하였다.
첫 활동으로 ‘숨은 자연 찾아내기 챌린지’가 진행되었으며, 유치원부터 대학에 이르는 학생들이 48시간 동안 교내외에서 식물과 곤충 등 자연 관찰 기록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그 결과, 2,000건 이상의 생물종이 보고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DfE, 2023b).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탐구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DfE, 2023b).
에코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세계 최초로 전 학교 에코스쿨 달성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NAEE, 2024). 이를 통해 학생들은 쓰레기 감소, 에너지 절약, 학교 숲 가꾸기 등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학교 운영 전반에서 지속가능한 관행을 정착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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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30년까지 학교에서 운영하는 자연 교육 공간 18,000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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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가) 탄소 흡수원 숲 조성
탄소 흡수원으로서 숲의 중요성과 나무의 이산화탄소 흡수 특성에 주목하여 2020년 시작된 프로젝트로, 소나무, 자작나무, 전나무 등 6종의 수목을 심었다. 나무 선정 과정에서 지역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었으며, 학생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총 400그루의 묘목을 식재했다(Joensuu Climate, 2020).
‘청소년 협회(4H-liitto, 이하 4H)’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4H-nuorisotyö)’을 들 수 있다. 현재 핀란드 전역에는 180개의 4H 조직이 있으며, 6~28세 청소년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취미 클럽, 주간 캠프, 자연 체험, 직업 및 창업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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