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2. 1
아내 딸

오랜만에 풋풋한 로맨스 영화
나름 재미있다 ㅎㅎ

한 줄 소개
고등학교 피아노 수재인 남주가 우연히 만난 첫사랑이 유령이었나?
아니 유령은 아냐.
사랑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여주, 남주 어디서 본 듯한데 기억이...
남주 아버지도 어디서...
아...



다른 생각

사랑이 이렇게 첫눈에 반한다고?
맞아
그럴 수도 있어
사람들은 그걸 꿈꿔
생리적으로도 그래
마약중독 같은 거야

그런데
중독이 풀리고 나서가 진짜 현실이야
꼭 기억해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는 것을
단기 근육과 장기근육이 서로 다른 것 처럼

느낌은 계획적이지 않는 거야

https://bdgon.tistory.com/417225

 

책. 차라리 혼자살걸 그랬어. 이수경. 2017

https://bdgon.tistory.com/3428 책. 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 2017 (2018년 11쇄)책. 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 2017 (2018년 11쇄) 열심히 사는 보통 사람이 자기 삶에 긍지 갖지 못한다면 사회의 책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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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B%A7%90%ED%95%A0%20%EC%88%98%20%EC%97%86%EB%8A%94%20%EB%B9%84%EB%B0%80

 

말할 수 없는 비밀

我愛你... 你愛我嗎? 나는 너를 사랑해… 너도 날 사랑하니? 2007년에 개봉한 판타지 음악 로맨스 영화.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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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21. 아내 아버지 어머니


지킬앤하이드 작품 각색한 연극
지킬의 친구(변호사) 시점으로

생각하게 한다
우리 안에 선과 악이 공존한다고

그런데 마지막에 악으로 마무리?
숨겨둔 악을 풀면 이렇게 된다는?
본성을 깨워야 한다는?
악이 진짜라는?
이런 마무리 
용납이 쉽게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안에 이미 악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자기 선택의 몫이다.
선과 악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 가
어느 쪽에 더 먹이를 주는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때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쪽으로 가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러다 내가 원하는 것을 아주 느끼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중간은 가지 않을까?
적어도 퇴보는 아닐 것이다.

인간은 혼자서는 발전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인류의 성장은 함께여서 가능했기 때문에
누군가 앞서가면 함께 나아가며 가능해 진다.

지킬은 자기의 본성을 찾았지만
혼자만 남아 퇴보하고 말았다.
은둔자의 생활
결말은 비극일 것이다.



1인극, 원맨쇼
몰입감이 좋다.

책을 현실감 있게 읽어 주는 느낌

누구의 대사인지 놓치지 않기 위해 긴장을 풀수 없다.
하나라도 놓치기 싫어서


모자, 조명, 의자, 책상
화려하지 않은 단순한 연출이 오히려 상상력을 높인다


특히 조명!
책상의 붉은 색 조명의 시체
핀 조명으로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
그림자, 실루엣으로 표현하는 모습 등등

재미있다







 
2024. 12. 9 독서지향 모임 후 방문 
 

다양성으로 새로운 삶의 방식 모색

 

점으로도 춤을 표현
과거 공간 양식을 디지털로 재구성


이상의 기괴한 시를 알게 되다
나무위키로 살짝 봤다. 진짜 기괴하다.


https://namu.wiki/w/%EC%98%A4%EA%B0%90%EB%8F%84

 

오감도

위키문헌 오감도 문서 오감도( 烏 瞰 圖 )는 1934년 7월 24일 부터 8월 8일 까지 조선중앙일보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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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9.
아내 딸



https://bdgon.tistory.com/m/1486

 

비긴어게인

음악만으로 상대의 감정을 파악하는 여주인공 과 한물간 과거 굉장했던 음반프로듀서의 만남 ^^ 내용 중 정말 마음에 드는 장면~ (둘이 함께 이어폰 끼고 거리를 바라 본다) 음악이 좋은이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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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봤는데...
줄거리 기억이 안나....

과거 블로그 내용을 이번에 보면서도 느꼈다.

주인공 여자의 '삶의 가치'가 느껴진다.
돈이 아닌 음악
삶의 철학이 있으면 선택이 간단해 진다.


여주인공인 남자친구의 공연에서 떠난 이유도
음악이 아닌 팬을 향한 남친을 봐서 일꺼다

철학은 외롭게도 하지만
스스로 독립할 수 있게 해준다.

철학은 남의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다.

이번엔
남주의 가족사도 눈에 들어 온다.
아내의 외도로 정신이 미쳐 뛰쳐나온 집
알콜에 빠져 음악만 듣다
여주에 의해 다시 일하며 일상을 찾아가는 장면


여주의 친구
스스로 가수 재능은 없지만
음악에 열정이 있는 찐친
포기하지 않으면 즐기며 살 수 있나?


레코드사의 투자를 못 받자
거리에서 녹음하고
스탭들 섭외하는 모습을 보며
"한계와 제약이 창조를 만든다."는 격언이 맞는 것 같다


아. 레코딩을 끝내고 파티 중
신나는 음악을 틀고 춤 참기
흥을 참음으로써 더 큰 흥에 빠진다
#신나 보인다!! 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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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원스 의 감독 존 카니 가 만든 음악 영화. 토론토 국제 영화제 상영 당시 제목은 <노래가 당신을 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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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2
가족



덤블도어가 뉴트를 좋아하는 이유

권력이나 이익보다 옳은 일을 하는 성격이라서

그런데...

영화가 중간에 끝. ㅡㅡ;

2018년인데 후속편이 없다 헐....
책으로 나머지 보라는 건가?

해리포터도 이 시리즈도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장면이 적다
생각도 그렇고
내 상상력 부족인가 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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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영화)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 의 프리퀄 신비한 동물사전 실사영화 시리즈 의 첫 번째 작품. 해리 포터 시리즈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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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을 비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머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해어져야 한다는 사실
그들을 위해 잊어야 하는 슬픔

스스로 비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에 
눈물이 난다.

나이가 들어 치매가 걸린다면 어쩔 수 없지만
스스로 기억을 지워야 한다면 슬픈 일이다.
사랑했던 추억을 모두 날려 버리고 나면 그는 무엇인가?
새로운 사람이 되버릴 것이다.
새로운 것이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다. 새로워 지면 이미 내가 아니다. 다른 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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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영화)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 의 프리퀄 신비한 동물사전 실사영화 시리즈 의 첫 번째 작품. 해리 포터 시리즈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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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3가지 성물
마술지팡이

망토

죽음이 나눠준 성물
둘은 죽음으로
망토는 생을

욕심은 죽음을
겸손은 삶을


아이들은 다투면서 친해진다
답답하지만 그렇다
그렇게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면 친해지고

서로를 알지 못하면 이해하지 못해
멀어진다

그래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알 수 없는 감정이 있기 때문이겠지
같이보낸 시간의 양이 많아서겠지

어쨌건
그 감정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진한 우정이나 사랑으로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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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

THE END BEGINS 이제 모든것을 끝내야 한다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 의 마지막 권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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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해리가 공격 받아 죽어
덤블도어와 해리가 만나는 장면

덤블도어가 말한다
마법의 시작과 끝은 말로 이뤄진다고

삶의 모든 마법은 말로 이뤄진다
좋은 말은 좋은 마법이 되고
나쁜 말은 나쁜 마법이 된다.





해리포터의 작가는 천재인가?
아니다
그냥 자기가 원하는 의식의 흐름대로 쓴거다
쓰다보니 더 더 더 의식이 흘러 예술이 창조가 된다.

누구나 있지만
사회의 흐름에 몸과 정신을 맡긴 사람은
의식을 막아 갈 수 없다.

예술은 다른 길이며
자연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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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IT ALL ENDS 이제 모든것이 끝난다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 의 마지막 권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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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 음악은 천천히 흐른다. 점잖다. 장엄함. 높은 위치를 뜻하는 느낌의 무거움
춤을 천천히 작게 추는 것이 표현하기 더 어렵겠다


조선시대엔  지금처럼 상시로 음악도 춤도 없다
이 때 음악을 접한다는 것은 
매우 자극적일 것이다.

지금 내가 그렇게 느낀다
음악을 자주 안 들어서 일까?
미디어에서 벗어나서?
배우와 공감해서?
궁중음악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짝짝이 신기하다.

칼춤은 또 얼마나 화려 했을까?
 

 

오방신 연주 화려하다.  가볍고 신나다.

다양한 기술 보여줘
옛 장날 놀이들

장날 소리를 들은 주인공이 소리에 빠져 지금에 왔다는데
음악이 없던 시절
단어도 한자어로 일상과 다른 어색한 내용이라
이해도 못했을 텐데
어떻게 눈물이 낳을까?
그 때는 그 언어들이. 이해가 되었을까? 아닐 것이다. 그냥 분위기다. 느낌이다.



답가로 부른 심청가에 눈물이 난다
100년 전 공연에서 눈물흘린 주인공을 상상하고
그날 공연했던 광대들의 삶을 상상하며
그 힘듬이 느껴져서 일까? 마음 먹먹하다

지금은 단어가 이해를 가로 막는다
. 팝송은 듣는데...
아니면 무경험이
. 아들은 국악을 초등때 해봤는도 관심이 없다.
결국 무관심이다.
관심의 깊이만큼 보이고 들린다.


외국인들은 어떻게 바라볼까?
신나는 장면은 공감할 텐데
아닌 장면들은 공감? 그냥 신기?
감동은?


광대 노래말에
'감동을 줘야 광대'라 했는데
'무대에서 즐길 수 있으면 광대'라 했는데

진짜 광대가 되려면
연주자부터 감동하고
연주자부터 즐겨야
가능하겠네







2024. 12. 25.  가족
크리스마스 포트락 파티 후 보기







4

해리 포터와 불의 잔. 마이크 뉴웰. 2005

연애 이야기가 많아 좀 심심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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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불의 잔(영화)

사상 최강의 해리포터 더욱 강해진 그들이 온다 소설 해리 포터와 불의 잔 의 실사 영화. 예고편 시놉시스 해리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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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불사조 기사단

아이 일 때는 자기 세상에 있다보니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지 않는다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 단언 한다.
못한다 해도 상대에게 못한다라고 말하는 것은
거리를 두게 만든다.

선택은 자신이 하는 거다.
환경은 바꿀 수 없다
할 수 있는 것은 선택
친구와 가족을 선택하는 것이다.




영화를 연달아 보니 남는 것이 별로 없는 느낌
자극이 연달아 있어서 그렇겠지.
작은 기억은 모두 사라지고
큰 기억도 흐릿하다 떠오르지 않는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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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영화)

영화 미리보기 THE REBELLION BEGINS 반란이 시작된다. 호그와트 최대의 위기 어둠에 맞설 기사단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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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3.
가족


날으는 차에서 떨어질 뻔
안전벨트 매자. ㅋㅋ



나쁜 사람은 어디나 있다
이해 안되는 사람도
이해 안되는 상황도
어디에나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화내기 보다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교장처럼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아야 한다
헤그리드
친구들


운명은 자기 선택에 따라 바뀐다
교장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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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영화)

어둠의 세력이 호그와트로 돌아왔다! 소설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의 실사 영화. 예고편 시놉시스 도비는 해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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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11
가족


재미있네

인터넷 등 다른 세상일 관심 없고
요리에 진심인 남자가
요리라는 자기 세상에서 버려졌다고 느꼈는데
전 아내와 아들을 통해 푸드트럭을 하면서
진짜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



돈도 안낸 사람이니 좀 탄 음식 주자는 아들에게
화내며 아빠가 말한다.

돈을 위해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니야
즐겁게 먹는 사람들을 위해 요리하는 것

# 진짜 원하는 것을 하는 삶이 진짜야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아는데 안 하는 것은?
. 용기가 없는 거야
. 대부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도 몰라
. 그래서 시도해 보지도 않아
. 그러니 더 큰 용기가 필요 해
. 아는 데도 안하는 것은 더 못 나 보여
. 결론은 무조건 하는 거야 해보는 거야
. 해봐야 아는 거야  나한테 맞는지 아닌지


가족이 원하는 것은 함께 무엇을 하는 것이다.
과정이 중요하다


아들이 알게 해 주었고
아내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것인지

마무리 해피엔딩. 훈훈하네

 

http://namu.wiki/w/%EC%95%84%EB%A9%94%EB%A6%AC%EC%B9%B8%20%EC%85%B0%ED%94%84

 

아메리칸 셰프

「 절대 빈 속으로 보지 말 것. 」 - IGN 미국 의 감독이자 배우인 존 패브로 가 감독한 영화. 원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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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9. 가족


현실에서 자신감 없는 아이가
온라인에서 자신의 재능과 가치를 찾아간다는 이야기

'소극적인 나도 누군가를 위로하고 도와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할까? 

주인공이 반듯하게 자랄 수 있었던 이유는
주변에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기다림
남자 친구의 관심
엄마 친구들의 손길
친한 친구
등등

혼자서 잘 자랄 수는 없다
주변에 필요 하다

 

# 아이는 마을이 키워야 하는 거다. 핸드폰, 학원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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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주근깨 공주

2021년 여름에 개봉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로 《 미래의 미라이 》로부터 약 3년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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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8. 가족
좀 무섭다고 ㅎㅎㅎ
호러냐고 ㅎㅎㅎ

영화 원제 궁금
한글 제목 이상해
The House with a Clock in Its Walls  원작도 같네 ^^;


성장 드라마

부모 잃은 초등 아이가 워록인 삼촌에게 위탁 되었는데
삼촌과 그의 친구 마녀가 악당으로 부터 세계를 구하고 있었다는

아이가 마법을 배우는 모습에 흡족한 둘
# 가족은 경험의 공유

자신 안에 자기만의 마법이 있다는
# 아이 자신을 알아야
. 삶도 그렇다

아이는 왜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가?

#
전체 상황을 모르기 때문이다.
알아도 느낌이 부족하다
경험에 따라 경중이 다르기 때문이다.
친구를 잃는 아픔과
세계를 잃는 걱정이 비교 대상도 안된다니
경험은 무시무시 하다

 

https://namu.wiki/w/%EB%B2%BD%20%EC%86%8D%EC%97%90%20%EC%88%A8%EC%9D%80%20%EB%A7%88%EB%B2%95%EC%8B%9C%EA%B3%84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일라이 로스 의 첫번째 가족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 의 앰블린 엔터테인먼트 가 제작을 맡았으며, PG 등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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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국립국장의 위용 멋지다.

계단에 달항아리 그림 

입장 후 보이는 거대한 파이프 오르간

1층에는 의자마다 디스플레이가 있어 자막 등 안내

2층에 글라스 대여 장소 있어






극 내용 

명성황후는 처음 봐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나 
지난 OST를 들어보니 추가되거가 바뀐 것들이 있다.
이번이 더 낳은 느낌.




음악의 다양성이 멋지다
동양, 서양 악기들이 어울어져 다양하게 연주된다.



멋진 장면

무관시험 장면
칼 군무가 힘차다
동선이 복잡하지만 일사불란한 느낌
힘이 느껴진다.


황후 시해 장면
연출 너무 멋지다
돌아가는 무대와 궁녀와 낭인의 동작들 
지금도 생각하면 전율이 인다.


마지막 합창
단체로 부르는 함성에서 나오는 에너지
라이브의 묘미겠지.


무대인사와 함께 연결한 것도 
멋진 마무리 같다.



기억에 남는 대사

큰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큰 꿈을 꾸어야 지요.
그럼 잠을 더 많이 자야 겠어요.
# 꿈이 커야 큰 사람이 된다.


무예를 익히기 싫은 세자에게
세자가 저를 지켜 주신다 하셨지요
그러러면 우선 자신 부터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아쉬움

개항 요구하는 열강에 대포 쏘며 이기는 장면에서
장수가 칼을 뽑고 군영에서 지휘한다?
있을 수 없는 일.
적과 대치하기 전에는 칼을 뽑지 않는다.
특히 장수는 주위 군관을 다치지 않게 지휘봉(등채)이 따로 있는데
고증의 문제일까?
알면서도 연출을 위한 것일까?




생각들

고종은 능력이 부족했다.
. 주변에 충분히 인재를 만들지 못했다.
. 공부는 했지만 현장 경험이 부족했다
결국 황후의 말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의 뜻을 펼칠 환경을 만들지 않고 
뜻만 있었으니 결과는 끌려 다닐 뿐.


황후는 백성을 먼저 생각했을까?
인재를 못 찾아 결국 친척에게 일을 맞기고
문제를 만들고 말았다.

역사를 다 아는 지금에 보면 못나고 아쉽지만 
당시의 상황을 고려하면 쉽지 않는 환경임에는 틀림없다
개항이라는 새로운 환경을 학습할 역사는 없고 
경험은 부족하고 주변에 올바른 사람은 적고
어찌 쉽겠는가.

차라리 대원군이 계속 했더라면 
충분히 기다리며 자기 인재를 키웠으면 어땠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Tc99_cEtO6k

 
https://namu.wiki/w/%EB%AA%85%EC%84%B1%ED%99%A9%ED%9B%84

명성황후

조선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 초대 황제인 고종 의 정실이며 2대 황제 순종 의 친모이다. 189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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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8. 가족

그냥 예능 영화
몰입감이 높지는 않아
스릴 박진감이 넘치진 않는다.

그냥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



기억에 남는 대사도 장면도 딱히 없다
괴물 잡는 장면 정도

마지막에 괴물을 잡는 장면은
한국적인 느낌이 아니라 외국 느낌

웹툰 원작이라 그런가...
암튼 외국 영화 같은...
나만 그런가...

https://namu.wiki/w/%EC%B2%9C%EB%B0%95%EC%82%AC%20%ED%87%B4%EB%A7%88%20%EC%97%B0%EA%B5%AC%EC%86%8C:%20%EC%84%A4%EA%B2%BD%EC%9D%98%20%EB%B9%84%EB%B0%80?from=%EC%B2%9C%EB%B0%95%EC%82%AC%20%ED%87%B4%EB%A7%88%20%EC%97%B0%EA%B5%AC%EC%86%8C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

귀신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지만 귀신 같은 통찰력으로 온갖 사건을 해결하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가 지금껏 경험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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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7. 가족

음... 너무 배경이 어두워서 일까?
재미가 생각보다 없었다.

액션은 마지막 왕끼리 싸울 때 정도

리듬도 예상되는 스토리 라인



기억에 남는 장면

안성기
자신이 열심히 기도해도 그의 스승을 죽게 한 하느님이 이해 안돼 물었더니
답이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지만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수 없다
그러나 부모가 아이를 사랑한다는 믿음이 있으면 (아이는) 이해할  수 있다
하느님이 사랑하는 것을 믿으면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다

박서준
죽게한 이유가 뭔데요?

안성기
#삶의 가치를 알려주었다고 했나?


# 우리가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될까?
세상에 이해 못하는 것은 믿음이 부족한 탓일 것이다.

https://namu.wiki/w/%EC%82%AC%EC%9E%90(%EC%98%81%ED%99%94)

 

사자(영화)

2019년 7월 31일 에 개봉한 한국의 미스터리 공포 영화 . 전통적인 오컬트 무비는 아니지만, 엑소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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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나무 자르는 느낌은 어떨까?

내가 일한 결과가 후대에 나온다는 생각은 장기적인데 삶에 도움이 될까?


씨앗 얻으러 올라간 나무에서 바라 본 나무의 풍경 좋네


도시에서 놀어 온 친구들의 모습에서 이질감을 느낀다. (과정을 보지 못하는 도시 아이들)
숲이 감옥이라 표현하고
이들 덕분에 우린 편하다고 자랑하는
공감이 아닌 소비하러 온 도시인
화난 주인공 (숲의 삶에 들어 온 주인공)

일하고 돌아가는 트럭 뒤에서
나무 향을 맞으며 노래 선창하는 주인공
# 왠지 감동적이네 (서로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느낌이 팍)


축제 모습 엽기적인데...
남녀의 각자 필요에 따른 행사
믿음은
바램을 이뤄주고 공동체 형성에 도움이 된다

# 축제의 필요성은 형식에 있다. 형식이 가치를 만들고 가치가 결속력을 높여준다.
.<창조적 시선> 스티브 잡스의 유니폼은 사제복이다.

https://namu.wiki/w/%EC%9A%B0%EB%93%9C%EC%9E%A1

 

우드잡

2014년 5월 10일 에 개봉한 일본 영화 . 일본에서는 우드잡! 가무사리 숲의 느긋한 나날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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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가족

 

재미있게 봤는데 후기를 안 썼네

연출 시 향기를 이용한 것 인상 깊었고

액자 형태의 구성. 비밀의 화원을 읽으며 따라 하던 아이들의 이야기

 

"이 따위 동화 읽어서 뭐해"라는 아이의 말에 예술의 필요성에 대한 답을 얻었다

삶의 판단기준을 만들어 준다.

내가 원하는 배역을 통해 내가 살아가는 삶에서 선택의 기준을 잡아 준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나의 삶의 가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그 가치들이 모여 철학이 되고 굳건한 철학은 삶을 평온하게 해준다.

 

 

 







 

4개의 미술관이 옴비버스 형식으로 하나의 주제를 다룬 것은 좋네.

시간 많아 자주 오시는 분들께는 색다른 재미를 주었을 듯

가끔 오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도 개별적 재미가 있었을 것

<세계 끝의 버섯>에서 영감을 받았다니 반가움.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어. 우리가 잘 모를 뿐

 

이런 식의 데이터 정보도 참신하고 직관적

글보다 나을 때가 많아.

 

 

 

작품의 질은 양이 결정한다.

# 꾸준히 해야!  발견되는 것이다. 발명이 아니라. 운이다.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 

자연적이다.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의 다양성

다양성을 인정할 때 이해의 폭은 넓어 진다.

말하기 보다 들어라. 

 

 

 

장소란 의미를 부여하면 생긴다.

내가 장소라 생각하면 장소가 되는 것이다.

의미가 없다면 대상도 없다.

금도 의미가 없다면 아무 것도 아니다.

삶도 그럴 것이다.

 

 

과학과의 콜라보.

과학을 예술보다 조금 알아서 좀 더 관심 가져진다.

지식과 경험은 기존의 아는 것에서 뻣어나간다.

 

참신한 실험.

해드셋을 착용하고

어느 특정 장소에 가면 관련된 소리가 들린다.

VR로 증강현실을 사용하면 더 멋지겠는데

소리에 집중하는 맛도 있네.

장소의 감각과 소리가 주는 묘한 느낌.







 


남성 위주의 역사는 
멋진 나무만 보고 그 뿌리는 보지 않는 것과 닮아

 

여성의 몸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며 생명을 생산하는 모체. 기쁨 충만, 

 

 

여성의 사회적 현실 표현한 작가

리얼리즘 미학,  현실주의 태도

 

모두를 위한 미술관

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장이 있다는 것은 긍정적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1907) 을 모티브로 했을까? 암튼 뒤에(1957) 나온 작품. 박래현

아는 그림과 유사해서 그런가 인상적.

역시 아는 만큼 더 느끼는 것일까?

느끼는 만큼 더 아는 것일까?

둘 다 이겠지.

계속 배울 수 밖에. 더 느끼고 싶어서. 더 공감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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