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자기를 잘 표현하지 못할 경우
답답해서이겠지.
폭력적인 말이나 행동을 할 수 있다.
# 모른 척 하는 경우도 있을 것
진짜 못 듣는 걸 수도 있어
반복된 경험으로 인해서 취사 선택해 듣는 거지.
아이가 막무가내로 대할 때
이미 감정적이므로 논리적이 통하지 않음
말로 아이를 설득할 수 없다.
아이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전달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다.
내가 한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
내가 계속 그렇게 한다면 이런 상황이 될 수 있다.
너와 나와의 문제가 아닌
다른 사람의 문제로 확대될 수 있다.
그 다른 사람은 다른 교직원이나 다른 학부모 경찰 등등
이렇게 아이가 자기의 모습을 알 수 있도록 해주고
그 모습을 계속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 모습을 지켜본 다른 아이들이
차후에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공공의 압력을 행사 하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https://youtu.be/HgmoAEqhdN0?si=791sJ9piRngN1A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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