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렌트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

명령은 명령이다


밀그램
전기 충격 실험
얼마나 명령에 복종하나

많은 사람이 복종
그럼 명령 받은 것은 무죄 인가?



뇌과학 캐스퍼
참가자가 밀그램 실험에 대해 알고 있어도 명령 받은 것을 실행했다.


주체성은 곁에 누군가 있으면 줄어든다
피드백관련 부정성
다 수 일수록 행동에 대한 책임감 줄어
뇌를 덜쓰게 된다.

에너지 아끼려다보니 순응

복종하면 책임 전이할 수 있어
감정 부담 적어져

# 복종은 생존이지만 자아는 사라진다. 
# 인공지능 시대에 복종은 생존이 아닐 것. 아이의 개성을 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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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4/30(수) 한국 식품 회사의 미래 (박상준 위원) | 책임감을 흐리는 과학적 요인 (김태희 기

손에 잡히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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