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좀 닮게 그리니까 ㅎㅎ
슬슬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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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1
아내 딸

오랜만에 풋풋한 로맨스 영화
나름 재미있다 ㅎㅎ

한 줄 소개
고등학교 피아노 수재인 남주가 우연히 만난 첫사랑이 유령이었나?
아니 유령은 아냐.
사랑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여주, 남주 어디서 본 듯한데 기억이...
남주 아버지도 어디서...
아...



다른 생각

사랑이 이렇게 첫눈에 반한다고?
맞아
그럴 수도 있어
사람들은 그걸 꿈꿔
생리적으로도 그래
마약중독 같은 거야

그런데
중독이 풀리고 나서가 진짜 현실이야
꼭 기억해

연애와 결혼은 다르다는 것을
단기 근육과 장기근육이 서로 다른 것 처럼

느낌은 계획적이지 않는 거야

https://bdgon.tistory.com/417225

 

책. 차라리 혼자살걸 그랬어. 이수경. 2017

https://bdgon.tistory.com/3428 책. 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 2017 (2018년 11쇄)책. 아픔이 길이 되려면. 김승섭. 2017 (2018년 11쇄) 열심히 사는 보통 사람이 자기 삶에 긍지 갖지 못한다면 사회의 책임 15

bdgon.tistory.com

 

https://namu.wiki/w/%EB%A7%90%ED%95%A0%20%EC%88%98%20%EC%97%86%EB%8A%94%20%EB%B9%84%EB%B0%80

 

말할 수 없는 비밀

我愛你... 你愛我嗎? 나는 너를 사랑해… 너도 날 사랑하니? 2007년에 개봉한 판타지 음악 로맨스 영화.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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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21. 아내 아버지 어머니


지킬앤하이드 작품 각색한 연극
지킬의 친구(변호사) 시점으로

생각하게 한다
우리 안에 선과 악이 공존한다고

그런데 마지막에 악으로 마무리?
숨겨둔 악을 풀면 이렇게 된다는?
본성을 깨워야 한다는?
악이 진짜라는?
이런 마무리 
용납이 쉽게 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안에 이미 악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자기 선택의 몫이다.
선과 악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 가
어느 쪽에 더 먹이를 주는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때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쪽으로 가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러다 내가 원하는 것을 아주 느끼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중간은 가지 않을까?
적어도 퇴보는 아닐 것이다.

인간은 혼자서는 발전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인류의 성장은 함께여서 가능했기 때문에
누군가 앞서가면 함께 나아가며 가능해 진다.

지킬은 자기의 본성을 찾았지만
혼자만 남아 퇴보하고 말았다.
은둔자의 생활
결말은 비극일 것이다.



1인극, 원맨쇼
몰입감이 좋다.

책을 현실감 있게 읽어 주는 느낌

누구의 대사인지 놓치지 않기 위해 긴장을 풀수 없다.
하나라도 놓치기 싫어서


모자, 조명, 의자, 책상
화려하지 않은 단순한 연출이 오히려 상상력을 높인다


특히 조명!
책상의 붉은 색 조명의 시체
핀 조명으로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
그림자, 실루엣으로 표현하는 모습 등등

재미있다








인생의 고비를 맞는  순간에도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날에도
어김없이 배는 고파오고
내일은 분명 찾아온다.


사람들 삶은 참으로 다이나믹하다.

프랑스로 가서 산 생활이나.
창업해서 힘든 경험이나.
부모의 병 간호하는 것과 죽음을 맞이하는 것 등등
저자의 이력도 참으로 다이나믹하다.

정신적으로 힘들어도 배는 고프다.
천천히 요리하고 먹다보면 괜찮아지기도 한다.

#배가 안 고프면 큰일이다.
자가 치료의 타이밍이 너무 늦은 것이다
그전에 깨닫기를
삶은 그렇게 고통스럽지 않다는 걸

재미없는 사람이 재미없는 환경을 만든다.



최근 재미있게 작성됐다.
중간에 만화도 있고
만들어 먹던 레시피도 들어있다.
레시피는 생각보다 복잡해서 생략


딸의 미래가 조금은 닮을 것 같아 추천했다.
프랑스로 여행 간 것이 나.
자기 삶을 살려고 노력한 것에 대해







 
2024. 12. 9 독서지향 모임 후 방문 
 

다양성으로 새로운 삶의 방식 모색

 

점으로도 춤을 표현
과거 공간 양식을 디지털로 재구성


이상의 기괴한 시를 알게 되다
나무위키로 살짝 봤다. 진짜 기괴하다.


https://namu.wiki/w/%EC%98%A4%EA%B0%90%EB%8F%84

 

오감도

위키문헌 오감도 문서 오감도( 烏 瞰 圖 )는 1934년 7월 24일 부터 8월 8일 까지 조선중앙일보에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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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9.
아내 딸



https://bdgon.tistory.com/m/1486

 

비긴어게인

음악만으로 상대의 감정을 파악하는 여주인공 과 한물간 과거 굉장했던 음반프로듀서의 만남 ^^ 내용 중 정말 마음에 드는 장면~ (둘이 함께 이어폰 끼고 거리를 바라 본다) 음악이 좋은이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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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봤는데...
줄거리 기억이 안나....

과거 블로그 내용을 이번에 보면서도 느꼈다.

주인공 여자의 '삶의 가치'가 느껴진다.
돈이 아닌 음악
삶의 철학이 있으면 선택이 간단해 진다.


여주인공인 남자친구의 공연에서 떠난 이유도
음악이 아닌 팬을 향한 남친을 봐서 일꺼다

철학은 외롭게도 하지만
스스로 독립할 수 있게 해준다.

철학은 남의 삶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다.

이번엔
남주의 가족사도 눈에 들어 온다.
아내의 외도로 정신이 미쳐 뛰쳐나온 집
알콜에 빠져 음악만 듣다
여주에 의해 다시 일하며 일상을 찾아가는 장면


여주의 친구
스스로 가수 재능은 없지만
음악에 열정이 있는 찐친
포기하지 않으면 즐기며 살 수 있나?


레코드사의 투자를 못 받자
거리에서 녹음하고
스탭들 섭외하는 모습을 보며
"한계와 제약이 창조를 만든다."는 격언이 맞는 것 같다


아. 레코딩을 끝내고 파티 중
신나는 음악을 틀고 춤 참기
흥을 참음으로써 더 큰 흥에 빠진다
#신나 보인다!! 짜릿

 

 

https://namu.wiki/w/%EB%B9%84%EA%B8%B4%20%EC%96%B4%EA%B2%8C%EC%9D%B8

 

비긴 어게인

원스 의 감독 존 카니 가 만든 음악 영화. 토론토 국제 영화제 상영 당시 제목은 <노래가 당신을 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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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정보 


앵무새 4-6살  악력 90kg
마카오 종류는 손으로 잡고 먹는다
초코라때 6000원

배양기로 부화시키고 있는 모습인 듯

공장에서 만드는 느낌이 드는 건....

 

새들 운동장. 생각보다 넓다. 새들 한테는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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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12
가족



덤블도어가 뉴트를 좋아하는 이유

권력이나 이익보다 옳은 일을 하는 성격이라서

그런데...

영화가 중간에 끝. ㅡㅡ;

2018년인데 후속편이 없다 헐....
책으로 나머지 보라는 건가?

해리포터도 이 시리즈도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장면이 적다
생각도 그렇고
내 상상력 부족인가 보다 ㅡㅡ

 

https://namu.wiki/w/%EC%8B%A0%EB%B9%84%ED%95%9C%20%EB%8F%99%EB%AC%BC%EC%82%AC%EC%A0%84(%EC%98%81%ED%99%94)

 

신비한 동물사전(영화)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 의 프리퀄 신비한 동물사전 실사영화 시리즈 의 첫 번째 작품. 해리 포터 시리즈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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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을 비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머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해어져야 한다는 사실
그들을 위해 잊어야 하는 슬픔

스스로 비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에 
눈물이 난다.

나이가 들어 치매가 걸린다면 어쩔 수 없지만
스스로 기억을 지워야 한다면 슬픈 일이다.
사랑했던 추억을 모두 날려 버리고 나면 그는 무엇인가?
새로운 사람이 되버릴 것이다.
새로운 것이 모두 행복한 것은 아니다. 새로워 지면 이미 내가 아니다. 다른 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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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동물사전(영화)

해리 포터 실사영화 시리즈 의 프리퀄 신비한 동물사전 실사영화 시리즈 의 첫 번째 작품. 해리 포터 시리즈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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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3가지 성물
마술지팡이

망토

죽음이 나눠준 성물
둘은 죽음으로
망토는 생을

욕심은 죽음을
겸손은 삶을


아이들은 다투면서 친해진다
답답하지만 그렇다
그렇게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면 친해지고

서로를 알지 못하면 이해하지 못해
멀어진다

그래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알 수 없는 감정이 있기 때문이겠지
같이보낸 시간의 양이 많아서겠지

어쨌건
그 감정과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진한 우정이나 사랑으로 남을 것


https://namu.wiki/w/%ED%95%B4%EB%A6%AC%20%ED%8F%AC%ED%84%B0%EC%99%80%20%EC%A3%BD%EC%9D%8C%EC%9D%98%20%EC%84%B1%EB%AC%BC%20-%201%EB%B6%80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

THE END BEGINS 이제 모든것을 끝내야 한다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 의 마지막 권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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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해리가 공격 받아 죽어
덤블도어와 해리가 만나는 장면

덤블도어가 말한다
마법의 시작과 끝은 말로 이뤄진다고

삶의 모든 마법은 말로 이뤄진다
좋은 말은 좋은 마법이 되고
나쁜 말은 나쁜 마법이 된다.





해리포터의 작가는 천재인가?
아니다
그냥 자기가 원하는 의식의 흐름대로 쓴거다
쓰다보니 더 더 더 의식이 흘러 예술이 창조가 된다.

누구나 있지만
사회의 흐름에 몸과 정신을 맡긴 사람은
의식을 막아 갈 수 없다.

예술은 다른 길이며
자연스러운 것이다.

 

https://namu.wiki/w/%ED%95%B4%EB%A6%AC%20%ED%8F%AC%ED%84%B0%EC%99%80%20%EC%A3%BD%EC%9D%8C%EC%9D%98%20%EC%84%B1%EB%AC%BC%20-%202%EB%B6%80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IT ALL ENDS 이제 모든것이 끝난다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 의 마지막 권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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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김에 역사공부
굿모닝fm 테이. 역사학자 

사전 분위기

태형 한국인만
계층 붕괴
공동의 적 생기며
단일화 이뤄져

#
현재는 계급화
돈으로
단일화 안돼
담론 형성이 어려워


1차 대전 종전 후
식민지 해결 위한
민족자결주의 체택
그 분위기 이용 위해 독립 활동

당시
독립 운동의 세 갈래
만주 군인
국내 교육
미국 외교


해외에 독립 알리러면 스스로 선언해야
만주에서 독립군 최초 독립 선언
2.8 일본 대학생 독립 선언
2.27 선언 배부
3.1 독립 선언
3.10 휴교령으로 인해 지역으로 확산
# 의지를 막으면 더 퍼진다


당시 여럿이 모일 수 있는 단체 두 곳
학교,  종교
독립운동의 주체가 될 수 밖에

휴교로 인해
각 지방에서 유학원 학생들 집으로 돌아가
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 진행
장터의 장똘뱅이들이 관련 자료와 정보를
더 깊은 지역으로 가지고가 독립운동 전파
순차적으로 전국에 퍼져


유관순 열사
판결 거부
옥중에서도 독립운동 조직 활동 하다
고문 후유증으로 순국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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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 음악은 천천히 흐른다. 점잖다. 장엄함. 높은 위치를 뜻하는 느낌의 무거움
춤을 천천히 작게 추는 것이 표현하기 더 어렵겠다


조선시대엔  지금처럼 상시로 음악도 춤도 없다
이 때 음악을 접한다는 것은 
매우 자극적일 것이다.

지금 내가 그렇게 느낀다
음악을 자주 안 들어서 일까?
미디어에서 벗어나서?
배우와 공감해서?
궁중음악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짝짝이 신기하다.

칼춤은 또 얼마나 화려 했을까?
 

 

오방신 연주 화려하다.  가볍고 신나다.

다양한 기술 보여줘
옛 장날 놀이들

장날 소리를 들은 주인공이 소리에 빠져 지금에 왔다는데
음악이 없던 시절
단어도 한자어로 일상과 다른 어색한 내용이라
이해도 못했을 텐데
어떻게 눈물이 낳을까?
그 때는 그 언어들이. 이해가 되었을까? 아닐 것이다. 그냥 분위기다. 느낌이다.



답가로 부른 심청가에 눈물이 난다
100년 전 공연에서 눈물흘린 주인공을 상상하고
그날 공연했던 광대들의 삶을 상상하며
그 힘듬이 느껴져서 일까? 마음 먹먹하다

지금은 단어가 이해를 가로 막는다
. 팝송은 듣는데...
아니면 무경험이
. 아들은 국악을 초등때 해봤는도 관심이 없다.
결국 무관심이다.
관심의 깊이만큼 보이고 들린다.


외국인들은 어떻게 바라볼까?
신나는 장면은 공감할 텐데
아닌 장면들은 공감? 그냥 신기?
감동은?


광대 노래말에
'감동을 줘야 광대'라 했는데
'무대에서 즐길 수 있으면 광대'라 했는데

진짜 광대가 되려면
연주자부터 감동하고
연주자부터 즐겨야
가능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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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14. 금

한적함
월미테마파크 바로 옆
뿌옇지만 바닷가에 상주하고 있음.

아침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관람차가 안 돌아간다.

1층 첫 번째 영상관, 3D로 입체적이고 음향이나 이런 것들이 현실감 있다
배 타고 바다로 나갈 때 실제로 타는 듯한 느낌이 든다.

 


8000년 전 나무 치고는 보존상태가 매우 좋아 보임 진짜 일까? 발견한 것이 신기하다. 

4세기 항로는 해안을 따라 이동하는 경로만 가능했다. 무모한 도전은 불가능한 시기
5세기 이후부터 해안에서 떨어져 직선으로 가는 노선 잡을 수 있었으면 항해기술 발달 예상 
나침판 개발 시점 보다 먼저( 11세기 중국, 13세기 이슬람 거쳐 유럽으로)  별과 해를 이용했을까?
 

신라시대 때 이미 양탄장 들어왔다. 제작자까지 했다. 신라에서 제작한 것이 일본으로 들어갔다.

삼국시대 수출입 내역을 보면 모두 사치품.
미래도 사치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당시 운송원은 물품들은 사치품이기 때문에 난파 되면 손실도 컸을 것

물이 들어오지 않게 접합을 뭔가로 했을 텐데 무엇일까?
아니면 좌우 양쪽으로 대어 놓은 나무로만 해결했을까?







외국 사람 지도에 지명이 한국 지명을 표기되어 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작성했을까
자료일까 사람일까.

신미양요 시점에 신문
배 크기가 같이 그려진 사람으로 크기를 대략 확인할 수 있다.




계항 당시 글씨는 자 우가 아니라 우 좌로 읽혔네

 

달과 태양의 중력에 따라 지구의 물높이가 달라진다.
반달에 가까울 때 물은 깊다.
반달에서 멀어질 때 물은 적도로 몰려 물은 얕아진다.

장어를 쓸어 담았나
장어가 많았을까?

자신에게 맞는 도구로 개발하다
창조다.

영종도에서 소금도 만들어볼까.

천일염은 소금의 대량생산이다.
화학 소금보다 싸지만 과거에는 싼 소금.


1934년에 밀가루 나르는 일이 지금도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다. 제빵 업계에서
사회는 발전하고 있는데 노동은 발전하지 않는다.

경불진 추천 책 생각나는데.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나서는 사람들의 도전정신에 소름이 돋는다.
제복을 입은 프라이드.
제복이 흔하지 않았던 시대, 아마 처음이지 않을까?
다른 사람이 보기에 처음 보는 옷. 그 신기한 표정을 스스로 읽었을 것이다.


거대한 배를 운항하기 위해 책임이 필요했을 것,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수많은 공부가 필요했다.


건물외관. 파도인가? 고레인가? 무엇을 형상화한 것일까?


동인천역에 있는 조그만 호떡집 가성비 좋다.
씨앗 호떡 하나에 1000원 치즈 호떡 하나에 2000원

빨리 익혀주시느라고 덜 익힌 것이 아쉽다. 꿀 가득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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