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구덩이 파서 우물 만들어야 겠다.


산딸기 같은데...
아닌가?
뭐가 열릴지 궁금하다




12시경 해가 드는 공간이 적다
가장 안쪽만 들어오는 듯한 느낌

감자 당근 상추를 심어오는 곳은 그늘이었다.

감자는 용케 새싹이 올라왔다.

당근도 새싹이 올라온 거 같다.
상추는 모르겠다.

양귀비꽃 심어오는 곳에서 새싹이 올라온 거 같다.
나중에 꽃을 피울까.




오늘의 점심은 떡과 사과 달걀이다.
장소가 평온해서인지 맛도 좋다.




혹시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름표를 써서 달았다.

노자 철학을 기반으로 한 자연주의 숲 놀이터
놀자이다.




놀자 속에 노자가 숨어있다
강조하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안 나온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나무에다가 멋지게 써서 붙이고 싶다.

바위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3시경 그늘이 더 줄었다ㅡㅡ
모기가 적기를

안쪽은 더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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