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밤송이가 너무 많아
낙엽이 두터워 풀 안자라
풀밭에서 아이들 맨발로 놀아야 하는데...
쓸어 쓸어
울타리 만들기
비탈에 토사 막고
밤송이, 낙엽 등 길 옆으로 처리하기 편할 것 같아
그런데 쉽지 않네
시간 많이 든다.


음나무에 새싹이
가시 무섭다


집에 있는 씨앗으로 작은 텃밭 만들었다
아기자기하게


1 꽃
2 대파
3 상추
4 당근
5 감자
6 콩
7 수수꽃다리

지난번에 심은 허브가 살아 남은 듯!


돌나물은 미지수
아직 가능성은 있는데...
화이팅!

나무집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
풀씨가 안착할 수 있게 낙엽치워 길 트기
'★ 숲 자연 이야기 > - 노자숲놀이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연주의 노자놀이터 7일차. 이름 써서 달기 (0) | 2025.05.12 |
|---|---|
| 자연주의 노자놀이터 6일차. 뽕나무 등 심어 (0) | 2025.04.25 |
| 자연주의 노자놀이터 4일차. 영종도 (0) | 2025.04.08 |
| 자연주의 노자숲놀이터. 3일차. 영종도 (0) | 2025.03.21 |
| 노자숲놀이터. 영종도 장소 답사 (0) | 2025.03.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