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소니가 진 이유는
고품질에 매달려서
시장을 못 본 것
현장에 요구는 다른 것이었다.
고품질이 아니라 저품질이라도 오래 저장되는 것
스포츠 게임 하나를 몽땅 다 저장할 수 있는 것
테이프 하나에, 교체하지 않고, 다 저장!
다윗은 선택했다.
오픈 전략
만들겠다는 모두에게 기술 전수
못 만들겠다는 기업에는 만들어서 주기까지.
모두가 다 만들 수 있게 기술을 열었다.
다윗을 이용하는 시장이 커지자.
시장이 작은 골리앗은 이길 수가 없었다.
한국도 이 때
다윗의 전략에 동승해서 미국에 많이 팔았다.
시장을 선점하는 게 우선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https://podbbang.page.link/XizjPnssFmagQbu39
[플러스] 4/18(금) 비디오테이프의 표준전쟁 (이종훈 작가) | 美 학위인플레이션 | 인도 중산층의
손에 잡히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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