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인 직후엔 살짝 욱신
동작 무난
4시간 뒤
붓기 시작
중간에 1시간 더운 곳에서 심장보다 낮게 보내서 더 부은듯
주먹 쥐기 어려워
집에와 아이싱 하며 쉬었지만
심장 보다 높지 않아서 인지 더 붓고 통증 심해
손가락 움직이기 힘들어
팔도 일부 라인 욱신


쏘인지 이틀 지났다
통증은 줄어 들고 있는데 드라마틱하지 않다
심장보다 맞으면 손이 불타는 느낌이다.
손목을 넘어 팔꿈치 어깨까지 혈관을 타고 군데 군데 통증이 있다.
붓기가 손등 좌우, 손목, 전완근까지 왔다갔다 한다.
신기하다.
아이싱 안하면 모기 물린 때 가려운 것 처럼 간지럽다
화기 때문일까?
3일째되면 괜찮으려나
4일부터는 붓기는 빠지고 팔을 내려고 피가 쏠리지만 아픈 느낌은 아니다.
하지만 염증 반응은 여전히 있어 팔에 아직 벌독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약 7일 지나야 의식하지 않게 되는 듯
조심해야겠다. 일상이 살짝 무너진다.
'★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호흡의 기술. 제임스 네스터. 2020 (0) | 2026.07.30 |
|---|---|
| 책. 나이들수록 매달려야 하는 것들. 김희재. 2025 (0) | 2026.06.21 |
| 책. 중년 운동의 정석. 수피. 2025 (0) | 2026.05.23 |
| 치매 예방 방법 3가지 (0) | 2025.12.24 |
| 책.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안병수. 2022. (1) | 2025.09.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