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신우섭 원장은 주장했다.
우리 몸은 스스로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몸이 치유할 수 있는 환경만 만들어 주면 된다고
하지만 그 환경은 도시화된 우리 삶과 멀리 떨어져 있다

쉬운 일이 아니다.
운동하면 건강해 진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운동하는 사람은 소수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건강해 진다는 것도 누구나 안다
하지만 좋은 음식은 비싸고 덜 자극적이다.

운동도 음식도 노력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 건강은 과거 보더 더 많이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되었다.

수없이 많은 광고의 공격을 막고 피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곳
그 곳에 건강이 있다.  


건강의 핵심은 이거다.
혈액순환이 잘되야 한다.

어떻게?
좋은 음식을 먹고 소화를 잘 시키면 된다.
현미, 채식 위주로 먹고 소화 잘 안되면
소금으로 충분히 섭취해 소화를 도와주면 된다.

음식이 소화가 잘 되서 힘이 생기면
운동도 하고 찬물 사워도 해서 
더 건강해 지면 된다.

사람마다 몸이 다르다. 
저자가 말한 것이 다 맞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근본은 같다.

첫단추는 
자신에게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인풋이 좋아야 아웃풋도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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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_비영리 #책_토론 #본깨적_책모임

 

<본문에서>


아직 부족하지만,
의학은 과학이나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생명에 대한 인식과 철학의 문제임을 깨닫게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생각이 바뀌어야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몸이 달라집니다.
26
정신도 마찬가지.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스트레스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이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도록 체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39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항상 원인이 있습니다.
이 원인에 대해 고민하고 개선하는 것이야말로 필요한 일이며 이렇게 함으로써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문제는 해결입니다. 완전한 건강은 혈액순환에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십시오
44
운동해야지
자연의 일도 항상 이유가 있다


편도선 제거 수술을 유행?
우리 몸의 털끝 하나도 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는데 별 필요없는 조직인 양 너무 쉽게 잘라버린 것이 아쉽습니다.
58
자연도 마찬가지.


진료실을 찾는 환자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과도한 동물성 식사와 과도한 당분 섭취 두 가지 식습관만 바꿔줘도 불치병이고 난치병이었던 만성 염증성 질환이 완치되고 건강을 되찾기 되는 것입니다.
75


매실 원액도 예전에는 설탕이 없었기 때문에 소금에 절여 사용했습니다. 일본의 전통 음식인 우매보시 또한 매실을 소금에 절였다가 꺼내어 말린 다음 차조기 잎으로 물을 들여 만든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설탕은 모두 버려야 합니다.
79

병원에서 제공하는 밥을 먹을 때 맛있게 느껴지지 않고 먹다 보면 매슥거리고 느끼하게 느껴지는 이유
바로 소금이 없으면 우리 몸에서 소화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86

결론적으로 싱겁게 먹으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달게 먹게 되고 그럼으로써 많은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87

추운 외부 환경에 살아남기 위해 우리 몸이 더 많은 열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말린 채소들은 햇볕에 노출된 시간이 길어 해가 짧은 겨울에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품고 있고 불리고 삶아서 나물로 만들어 먹을 때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을 더 활발히 움직이게 하여 우리 몸의 체온을 올려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추위를 이기게 해준 가장 근본적인 생존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89


우리 인간의 몸은 채소를 통해서는 절대로 에너지를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조들은 채소를 먹을 때 나물 형태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채소를 데쳐서 식이섬유를 부드럽게 하고 좀 더 소화력을 높일 수 있는 소금이나 소금으로 만든 장 종류로 묻혔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영향분을 녹여내서 흡수될 수 있도록 참기름이나 들기름 같은 지방은 첨가하여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90

어른 중에는 우유나 과일 같은 부드러운 음식으로 식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식사를 통해 충분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얻어야 하는데도 먹기 쉬운 것들 식단을 채우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어떻겠습니까.
제일 먼저 소화기관의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94

잘못된 식상을 했기 때문에 장 운동이 저하되고 아랫배가 차가워진 것이 원인입니다.
95

입맛도 없는데 운동을 한다는 것은
운동이 아닌 노동 이다.
97

우리가 먹는 방법과 계절을 제대로 알고 먹으면 영양이 부족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먹는 방법으로 본다면 우리는 통째로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음식물을 전체로 먹는 것은 그 생물체 생명 활동에 필요한 성분을 모두 섭취한다는 의미입니다.
102

(과거에는)체질에 맞는지를 따지는 호사는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날 현대인들이 너무나도 풍부해진 육류를 넘치게 먹고 있으면서 자신의 체질을 가지고 왈가왈부 한다는 것은 어물성설로 보입니다.
108

어떤 것이 생명있는 음식입니까? 우리 몸도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명이 있는 음식을 먹어야만 합니다.
112

우리 몸의 소화기관은 한 번에 한두 가지 음식이 들어올 때 가장 소화력이 높습니다.
부페 같은 데 가서 식사를 마치고 나면 소화가 안되고 피곤하며 속이 불편한 경험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소화력이 높아지면 힘이 생기고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113

좋은 소금을 먹으면 단 것은 자연스럽게 멀어집니다.
아이들에게 실험해보세용
123
숲에서 사용

늦은 저녁식사가 우리 몸이 회복할 기회를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몸이 좋지 않고 피곤함을 자주 느낀다면 저녁 식사를 굶어 보십시오 다음 날 아침에 상쾌함을 느끼고 배고픔을 느끼는데 이때 먹는 아침 식사는 꿀맛이 될 것입니다.
이런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이 깨어나는 곳을 도와주고 정상적인 일상생활의 리듬을 찾아줍니다.
125
질병을 치유하는 환자라면 아침 점심 두끼 추천


물을 수시로 먹다 보면 여러 증상이 생깁니다.
첫째 소화기능의 약화입니다.
둘째 소변을 많이 보게 됩니다.
셋째 몸이 차가워집니다.
넷째 지구력이 떨어집니다.
. 물이 우리 몸속에 있는 세포 속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안들어가서 에너지 안 생겨
5째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고나면 갈증이 심해집니다.
# 안 좋은 음식 먹으면 같이 나고 갓 나면 물 마시고 물 마시면 또 안 좋은 음식 먹고
131

몸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찬물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힘들지만 자주 반복하면 익숙해집니다.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물론 식습관을 바꾸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올바른 식생활을 통해 몸에서 열을 낼 수 있는 상황이 되니 찬물로도 샤워할 수 있는 체력이 생기는 것이죠.
135

따뜻한 사우나에 가면 봄은 편해지지만 호흡은 어떻습니까? 답답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반대로 추운 겨울날 밖에 나가면 온몸이 떨리고 힘들지만 가슴에 시원함을 느껴본 적이 있을텐데요. 바로페가 확장되면서 산소호흡이 좋아지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138


현대 의학이 아무리 발달했다 해도 찢어지고 부러진 뼈를 다시 원상태로 돌리는 일은 내 몸이 하는 것이지 약이나 수술이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원상태로 돌아올 때 제대로 모양을 찾기 위해 도와줄 뿐입니다. 우리 몸은 건강해지면 질병이 없어집니다.
143

살기 위해 먹고 있는 약물이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이 회복되는 것을 막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148

우리 몸은 스스로 증상을 일으키고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고 따르는 것이 선행될 때 단 한 알의 약이라도 체내에 들어오는 것을 거부하게 될 것이고 그래야 건강해집니다.
148


아토피는 주로 어릴 때 폐와 간 신장 같은 기관들이 성숙치 못했을 때 가장 큰 해독기관이라 할 수 있는 피부로 해독하는 과정에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아토피가 심하지 않던 옛날에 어른들은 얼굴이 울긋불긋한 아기 얼굴을 보며 "흙을 밟으면 낫는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즉 자라면서 다른 해독 기관들이 재기능을 할 수 있게 되면 좋아진다는 뜻이었겠지요.
154


류마티즘 관절염
화가 나고 신경 쓰는 일이 많이 생기면. 우리 몸의 혈액은 머리로 집중됩니다. 이럴 때 손과 발은 차가워지고 배도 차가워지면서 소화가 안 되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손가락이 차가워졌다는 것은 손가락 근육을 움직일 때 필요한 혈액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손가락을 움직이게 할 때 손가락으로 혈류를 증가시키는 염증 반응이 시작됩니다. 즉 붓고 화끈거리면서 아픈 반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류마티즘 관절염이라 부르는 질병의 원리입니다.
160


불편한 진실이기는 하지만 의사는 사람들의 불안으로 먹고사는 직업인 것 같습니다.
170
사교육도 마찬가지


궤양성 대장염
복통이 심할 때는 절대 음식을 섭취해서는 안됩니다. 이때 잘못 먹으면 오히려 상처가 심해져서 장 파열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금식하면서 복통이 잦아지면 다시 식사하면됩니다.
174




감기
환자분들 보면 대부분 체온이 떨어져 있는데 특히 암 환자들이 그렇습니다. 이런 질병을 가진 분들이 체력을 회복해 가면서 꼭 생기는 증상이 있습니다. 바로 감기와 몸살입니다. 그 이유는 체온이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평소 조치원 상태였다가 정상 체온으로 돌아오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열이 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몸살을 앓게 됩니다.
194
감기는 몸이 나아지려는 반응이다.

아이들의 몸에서 열이 나는 것은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열을 냄으로써 면역력을 높이려는 우리 몸의 방어 반응입니다. 때문에 열을 빨리 내리려고 애쓰는 것이 오히려 위험합니다.

아이들에게 고열이 있을 때에는 탈수만 막아주면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 몸이 나를 죽이기 위해 열을 내는 것이 아니니까요.

어떻게 해야 탈수를 방지할 수 있을까요? 억지로 물을 먹이려 하지 말고 입안에 소금을 물고 있게 해주면 됩니다.
196

감기는 나를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을 청소함으로써 살리기 위한 노력입니다. 실제로 감기증상을 제대로 겪고 넘어가면 전보다 훨씬 가벼운 몸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198


야간뇨
우리 몸에서 물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에 밤사이 몸이 차가워지는 곳을 막기 위해 자는 사람을 깨워 물을 빼내려는 작용이 야간뇨임으로 수분 섭취를 줄이고 소금 섭취를 늘려주면 수분의 균형이 잡히면서 야간료가 없어집니다.
추운 겨울에 수분이 많은 과일 등을 먹고 자면 평소보다 야간뇨가 많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1
야간뇨는 몸이 차가워지는 것을 막으면 되는 거야


두통
두통은 주로 뭔가에 집중해야 하고 골똘히 생각할 일들이 있을 때 생깁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통증이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각할 일들이 많아지면 혈액이 머리로 몰리는데 이때 머리에는 혈관이 열리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204


두통의 근본적인 치유는 혈액순환을 개선하면 됩니다. 혈액이 맑아지고 힘이 생기면서 체온을 높이면 쉽게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205
몸이 따뜻해야 된다 특히 배가

요통
평소 척추 근육의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그런 분들은 보통 배가 차가운 경우가 많습니다. 배가 차다는 것은 그 부위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그러다 보니 허리 근육도 계속 무리하다가 한계에 도달하면 통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209


불면증
소화기능에 문제 있는 분들에게 불면증이 생깁니다. 위에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들은 소장과 대장으로 넘어가도 장 운동을 제대로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영양 흡수가 되지 않고 배가 차가워지면서 수면을 유도하는 교감 신경을 끌어올리지 못합니다.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시킬 수 없으니 자꾸 달콤한 음식에 기대게 되고 이런 식습관이 결국 우리 몸의 균형을 깨뜨렸기 때문에 우리 몸은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216


비만
적게 먹고 많이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먹은 음식이 어떻게 되는지가 문제인 것입니다.
비만은 대사성 질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몸의 대사를 바로잡으면 필요 없는 살들이 줄어들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218

지방세포가 커지는 이유는
우리 몸속에 돌아다니지 말아야 할 물질들이 들어오면 지방 세포는 그 물질들이 몸 안에서 돌아다니며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감싸 안습니다.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설탕 등의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자연식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현미밥을 충분히 천천히 먹고 또 거기에 천연 소금을 알맞게 먹는다면 비만은 해결됩니다.
219



비염
비염을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바로 중증 질환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염은 대부분 어린 나이에 시작됩니다. 코로나 숨을 잘 못 쉬어 입을 벌려 숨을 쉬게 되고 그러다 보니 입안이 자주 바르는 느낌이 들으면서 감기도 자주 걸립니다. 그래서 비염 증상이 심해지면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약들을 쓰다가 그래도 완화되지 않으면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약을 먹거나 코에 직접 분사하기도 합니다.

비염은 코 점막세포에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이 코 전망을 이루는 세포들은 코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코를 지나서 인후를 지나고 식도를 지나 위와 장까지 이어집니다.
바로 여기에도 같은 점막세포들이 존재합니다. 그러다 보니 코점막이 염증이 있는 분들은 식도와 위와 장에도 염증이 생겨 있습니다.

비염이 생기는 이유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먹는 음식이 몸에 맞지 않는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222-224


점막세포의 염증이 발생한 원리를 스트레스로 설명합니다.
225

만성적 염증에 필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이길 강한 체력입니다. 스트레스를 없애지 못한다면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체력을 가져야 하는데 이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것이 식이요법입니다. 올바른 식사를 통해 우리 몸의 균형을 찾는 것입니다.
226



복통과 설사
우리 몸은 왜 이런 증상을 만들까요.
바로 익숙하지 않거나 잘못된 음식이 몸에 들어오면 우리 몸의 장은 스스로 판단하여 증상을 일으킨다고 생각됩니다. 나쁜 물질이 몸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는 것입니다.
우리 몸 안의 수분을 이용해 장을 씻어내는 과정이 설사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때 복통이 동방되는 것은 장으로 혈류를 증가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227

과도한 설사로 탈수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소금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복통과 함께 설사가 시작된다면 금식하면서 소금을 입안에 자주 물고 있는 것이 다수를 예방하는 데 좋습니다. 이렇게 해주면 대부분 하루 정도 지나면 증상이 완화되고 다시 식사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228


스트레스에 예민한 분들은 평소 배가 차워진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상황이 습관적으로 계속되면 또 다른 질병이 나타납니다. 그 이유는 배가 차가워지면 체온이 떨어지고 체온이 떨어지면 몸의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 여기저기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고 체력이 떨어지면서 암도 발생하는 것입니다.
229


역류성 식도염
(느끼하고 미식거리는 느낌 이유는)
소금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위에서 음식을 제대로 소화시킬 수 없기 때문에 맛없게 느껴지고 음식을 토하는 것입니다.
(역류된 위산이 식도 점막에 손상을 입히는 것)
231

원인 모르는 어지러움
머리가 심장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체위 변화에 따라 직각머리 혈액을 충분히 보내줘야 합니다. 그런데 몸이이 변화에 빨리 반응해서 혈액을 공급하지 못할 때 뇌 혈액이 부족해서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혈액순환이 문제의 핵심
237



고혈압
혈압은 항상 같은 정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날 때 결핵이 머릿속으로 솟구치는 것은 왜일까요.
화가 났다는 것은 바로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이고 이럴 때 머리가 팽팽 돌아가야 하니 혈액이 머리로 쏠리는 것입니다. 이때 혈압은 당연히 올라갑니다. 혈압이 올라가야 머리로 충분한 혈액을 공급받습니다.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244

머리도 왜 혈액이 잘 가지 않는 곳일까요? 원인은 혈관의 노화와 관련있습니다.
혈관도 노화현상을 겪는데 노화가 빨라지는 곳은 혈액이 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가 먹는 음식입니다.
245

고혈압 환자가 늘어나면서 치매 환자도 늘어나는 것은 우연히 아닐 것입니다. 머리에 혈액을 보낼 만큼 충분한 혈압을 확보하지 못하면 내조직은 손상을 받게 되고 심한 경우 혈관성 치매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248


당뇨 합병증
왜 세포 속으로 혈당이 들어가지 못하는 걸까요? 이유는 세포 속으로 들어가는 길목을 노폐물이 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뇨의 원인은 인슐린 부족이 아니라 노폐물 때문입니다. 이건 노폐물이 많이 생기는 식사를 해왔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당뇨병의 기전입니다.
252



고지혈증
과도하게 분비된 인슐린은 세포가 사용하고 남은 혈당을 지방으로 바꿔 저장하게 됩니다. 이때 만들어진 지방이 중성지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성지방이 높게 나온다면 달게 먹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부드러운 음식 과일 등등
255


사람들이 담배를 끊으면 사탕이나 초콜릿 같은 달콤한 것을 앞으로 입을 달리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됩니다. 결국 담배는 혈당을 높이려는 습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소금이 도움이 됩니다.
258


고콜레스테롤 혈증
우리는 지금 넘쳐나는 육식문화의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혈액 내 노폐물 수치를 높여  피로감을 느끼게 하고 몸을 병들게 한다.
262
LDL 혈관을 막는다 적당량 먹는게 좋다.
하루에 손바닥 하나.
일주일에 두세 번

고지혈증 약은 간과 근육의 손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63

지방간과 강경화
장으로부터 흡수된 음식물에 몸속에서 퍼지며 안 되는 독성물질이  만들어질  때 간에서는 그 물질을 지방의 형태로 끌어안았습니다. 그 결과 간세포 사이사이에 지방 조직이 많아지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도 계속 독성물질들이 많아지면 간세포가 굳어지는 섬유화가 진행되는데 이런 상태가 간경화입니다.
265
과도한 당분
현미와 함께 소금 섭취

심근경색증
심장 근육이 썩는 증상
혈관이 막히는 증상
270

정신분열증
불같은 성격과 조급한 성격 또한 어떤 식사를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올바른 식사를 통해 몸과 마음이 다같이 건강한 상태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278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는 몸이 있어야 한다.


파킨슨병
몸에 근육으로 움직일 수 있는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생기는 병
279

손이 떨리는 것은 혈액이 손끝까지 가지 않아 생기는 증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280
나이 들면 손이 떨리는 것도 같은 이유일 거 같다.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파킨슨병의 핵심
280



우리 몸은 자구책으로 혈액 속의 에너지가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조직이 썩기 전에 혈액 없이도 세포 분열을 할 수 있는 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즉 암세포는 몸이 살아남려고 안간힘을 쏟은 결과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암은 누구에게나 생기지만 또한 에너지 공급이 원활해지며 사라지기도 하는 것입니다.
284


핵심
혈액순환이 잘되야.
어떻게?
좋은 음식 먹고 소화 잘 시켜야
현미 채식 위주로 먹고 소금으로 소화 도와야

힘 생기면 추가로
운동
찬물 사워





2020년 작성한 필사 내용

https://bdgon.tistory.com/2387

 

책. 의사의 반란. 신우섭. 2013.

질명은 생활습관이다. 제1장 원인 없는 병은 없다 현대 질병의 원인은 자가면역질한이 아니고 '염증 반응'이다. 자가면역질환이면 몸 전체에 문제가 발생해야 한다 일부만 일어나는 것을 설명하

bdgo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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