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아들 조금

감동, 재미 다 있다.
답답한 장면도 있지만... (없으면 클라이막스가 안 생기니까)
재미있게 봤다.

이런 직업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서 신기하다
처우가 안 좋다는 느낌이 강하다.
실제 그런지 궁금해서 찾아봤다.

뤼튼 검색 결과
2025년 7월 기준으로
전자팔찌 찬 사람이 대략 4000명
무도실무관이 160명
처우는
. 무기계약이나
. 월 200만원
.. 10년 근속도 비슷한  급여

그냥 열악하다는 느낌이 온다. 만약 영화만큼 위험하다면 더욱 더


감동 장면

"아빠는 언제가 가장 좋았어?"라는 묻는 아들에게
아빠가 "연극할 때,
내가 하는 것에 다른 사람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
내 가슴이 다른 가슴에 닿는 느낌이 들 때가 가장 좋았어"


위험하니까 가지말라고 말리는 아빠에게
"이미 알게 된 것을 어떻게 하냐
내가 할 수 있는데 어떻게 안 하냐"


피해자 아이가 불안을 극복하고 다시 집을 나와 무도관에게 꽃다발을 전해 줄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 보람!


아쉬운 점
감찰관 한 명이 사망한 장면 꼭 필요 했나? 꼭 죽여야 했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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