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영 감독의 1960년작을 리메이크한 2010년 영화
계층이 다르면 생각도 다르다
생각이 다르니 서로 공감이 어렵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
돈이? 생명이?
자기가 중요한 것만 있으면 되는 것
아무 문제 없어
계층화, 지식으로 편가르기
음악
예술품
갈라야 하기에 더 공부해야
와인
부자 상징
아이에게도 준다
임산부에게도
여주
노상방뇨는 왜 넣었지?
뤼튼 답변
임상수 감독님의 2010년작 <하녀>에서는 이러한 장면들을 의도적으로 담아냈다고 합니다. 부자 가족들의 공간과 하녀의 대비를 보여주며, 하녀 은이(전도연 배우)에게는 모욕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상황들을 통해 풍자적인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 것으로 보입니다.
모욕보다는 자유로 느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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