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물이 부족해야 꽃이 핀다.
뿌리가 안간힘을 다해 뻗어갑니다.
그래야 꽃도 피지요.
화초가 꽃을 피우는 이유가 종자를 번식하기 위함인데
물이 부족해서 위기를 느껴야 종자를 번식할 생각을 하는 것이지요.”
- 김용태, ‘야해야 청춘’에서
“화초에 물을 많이 주면 뿌리가 자라지 못합니다”라며
들려준 이야기랍니다.
결핍이 창조를 낳는다는 것은 자연과 인간사의 이치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편함을 싫어하고 편안함을 추구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드문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자연에 해답이 있습니다.
자연이 이미 알고 있는 답을 잊은 인간만 삶이 퍽퍽합니다.
더 잘살아보자고 하는 일이 더 못사는 곳으로만 향합니다.
미련하지만 그래도 인간이 할일이 있을 텐데요.
그게 무엇일까요?
저는 사람마다 개성있는 다른 일(원하는 일)을 하길 원하지 않았을까요?
사람만큼 다양한 생각을 하는 종은 없으니까요.
현대처럼 '돈' 한 종류의 것이 아닌
시, 수필, 그림, 음악, 봉사 등 참 많은 일이 있는 것 처럼요
계속 고민해 볼 화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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