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숲이
작은 둔덕이 있어 놀랐다.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공간이 된다.

저학년에서 인기 장소라고 한다

돌로 인해 접근이 어려워 아쉽다
나무 그늘 아래 쉬는 즐거운이 있는 데

화단에 텃밭이?
깜짝 놀랐다
이렇게라도 이용되어 다행이다. ㅎㅎ

스마트한 환경
기자재 훌륭한데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 숲 자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민의 강. 다슬기 (0) | 2026.10.11 |
|---|---|
| 책. 나쁜 동물의 탄생. 베서니 브룩셔. 2022. 김영남. 2025 (0) | 2026.09.17 |
| 책. 나에게는 새의 말이 들린다. 스즈키 도시타카. 2026. 김소연. 2026 (0) | 2026.09.14 |
| 책. 가이아. 제인스 러브록. 1979. 홍욱희. 2003 (1) | 2026.08.04 |
| 말벌 쏘었다 (0) | 2026.07.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