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이 조연으로 나온 영화

르와르 영화

한줄
각자 다른 사정으로
죽음을 쉽게 당연하게 생각한 남녀가
상대에 공감하며 서로를 위하게 된다는 이야기

작은 사소한 시간들이
관계를 만든다.
시선을 바꾸지만 않고
옆에만 있으면 우리는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가?

덧에 걸리지 않으려면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한다.
전체를 보려면 정보가 여러곳에서 들어와야 한다.
획일화된 정보는 편견이 되고
잘못된 판단을 하게 된다.

 

액션 많아서 촬영하는데 힘들었겠다.
보고 났는데 액션이 꼭 필요한가 싶다가도
르와르에 액션이 없다면 극적 느낌도 사라지겠지라는 생각도 든다.

마지막 여주의 총격신은 압권이다.
막다른 골목에 서면 무서울 것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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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밤

박훈정 감독의 6번째 장편 영화. 제77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비경쟁 부문 초청작. 마케팅 예고편 ▲ 베니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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