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뮤지컬 렌트 작가의 작품을 영화화
그의 8년 걸친 첫 작품에 대한 뮤지컬(?)
그 후 렌트를 만들고 오픈 전인 35세 사망


고난은 좋은 작품을 만드는 거름이 된다.
버티면 되는 건가?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으면 된다.
친구 마이클
. 끝까지 믿어준 친구
여자 친구
. 사랑의 감정을 알게 해준 사람
거장
. 그의 재능을 알아 봐준 사람
알바 직원
. 삶을 알게 해주는 사람

이 모든 사람들이 좋은 자극을 주고
그 자극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앞으로 나아가면 꿈을 이룬다.

혼자는 힘들어



첫 발표회 망하고난 후 통화
경험한 것을 쓰라는 충고
뼈아프다
상상만으로는 시장을 이기지 못 한다.



수잔과 30일 생일에 헤어진다
사랑하는데 헤어져야 한다니
지금 사랑을 유지할 수 없다는 불안 때문에
나 보다 더 사랑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조건부 사랑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다면 널 떠날 거이다.
진짜 사랑은 네가 날 사랑 안해도 나는 안 떠나
여야 하는데
이건 무조간 사랑은 부모 자식에나 가능한 것이다.

이성간의 사랑은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본능에 따르는 거지
순간의 본능
인정해야지
인정하면 편해질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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