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스킵하며 봤는데...
액션은 대단하다
만화 영화를 보는 느낌 이라고 해야겠지
그런데
내가 나이가 먹었나 보다.
액션이 그냥 액션으로 안 보이고
삶과 죽음으로 느껴진다.
죽음이 너무 가벼워 불편하다고 해야할까.
그냥 예능으로 봐야하는데
다큐로 생각한다.
액션은 예능이다
내용은 드라마라도
둘이 섞여 있어서 그런가
암튼 불편하다
또 볼지는...
그나마
길복순은 엄마와 딸의 심리 묘사가 깔려 좀 낳고
사마귀는 남주와 여주의 러브라인이 깔려 있으나 공감이 덜하다
나이탓인지 전작(길복순)이 더 마음이 간다
https://namu.wiki/w/%EA%B8%B8%EB%B3%B5%EC%88%9C
길복순
죽을 때까지 숨길 것 숨기지 못한다면 죽일 것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
namu.wiki
https://namu.wiki/w/%EC%82%AC%EB%A7%88%EA%B7%80(%EC%98%81%ED%99%94)
사마귀(영화)
라이징 킬러들의 새로운 시대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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