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라니가 뛰어 간다
사진은 늦었다. ^^

베란다에 키우던 파를 옮겨 심었다.
눈 내린 땅이 촉촉해 심기만 했다.
잘 커서 씨도 뿌려지길

낙엽 정리 전
놀이터 주 공간에 낙엽을 제거 했다.
습하면 모기가 서식 한다.


고라니 똥이 여기저기 보인다.
녀석의 놀이터 인가?

점심 전까지 1차 정리

점심으로 먹은 사과 씨앗
심으려 했는데 떨어졌다.
못 찾았지만 자라면 좋겠다.

낙엽 정리하다 나온 밤송이
싱싱하다.
나중에 간식으로 먹어야 겠다.

낙엽 밤송이 정리 완료

길과 배수로에 낙엽도 정리


창고 터에 돌깔기
습기를 막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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