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공간 마련을 위해 동선을 정리했다.
어깨가 아프다 ㅜㅜ
그래도 놀 공간이 더 생겨 기쁘다.

12시에 햇빛이 가득 들어 온다.
작년 여름엔 빛이 없어 모기가 가득했다.
올 여름에는 어떨지 모르겠다.

생고구마를 간식으로 싸왔는데
달다.
묘한 향수 같은 생각보다 강한 냄새가 난다.
무엇일까?
아이들과 나눠 먹고 싶다
생으로도
구워서도

2시쯤이 되자 해가 많이 넘어 갔다.
여름에는 그늘이 될꺼다.
10시부터 2시가 그나마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다.
이 정도면 될까? 고민인데 ai는 괜찮다고 제안 했다.
그늘 없어 너무 더워도 문제라고
일단 수용한다.

주변을 탐색하다 버려진 밧줄을 발견 했다.
아이들 놀이 도구로 재활용 해야겠다.

창고 터를 마련하려 흙을 파드 발견.
무엇일까?


https://blog.naver.com/k511gh/221418813873

꼬마노랑가지나방 애벌레, 번데기, 성충

[나비목, 자나방과] 꼬마노랑가지나방 Heterolocha laminaria (Herrich-Schäffer, 1852) 2018. 11. 4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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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다.


습기 방지를 위해 돌을 깔았다.
나중에 더 찾아 깔아야겠다.

수꿩이 소리를 지르며 도망간다.
그냥 도망가도 될텐데



수꿩은자신을 쫓는 포식자를 순간적으로 혼란시키고,주변 개체에게 위험을 알리며,이미 노출된 상황에서 최대한 도망가는 쪽으로 특화된
행동 패턴을 갖고 있어서, “그냥 조용히 도망가기”보다 “소리+날아도망”을 선택하는 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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