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이번에도 재미있게 만들었다.


사냥꾼도 처음엔 평범한 부족이었다.
배신감이 적의로 나타난 것일 뿐
신뢰가 무너지면 더 큰 불행이 찾아 온다.

우리는 연결 되어 있다
함께 할 때 행복하다


변화는 막을 수 없다 적응해야.
무작정 기다리는 것은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이어야 한다.

쇠를 만지면 마음이 없어진다.
도시화 되면서 사람들의 마음에 감정이 사라진다.

 

포기하지 않는다.
가족이란 서로를 포기 하지 않는 것이다.

잠깜 나와 주인공을 도운 해양생물학자도 우리편
관객은 다 우리편
환경운동하는 사람들도 우리편
그런데 도시인은 남의 편, 직장인은 남의 편
상식과 현실의 괴리
영화와 다른 현실

그냥 동경으로 끝날 것인가? 진짜 세상을 바꿀 것인가?

할 수 있다. 혼자는 힘들어도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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