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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정동극장

1인극은 처음 봐서 어떻게 진행할까? 궁금했다 사실 걱정을 했다 시간을 혼자 어떻게 다 채우지 하는 배우에 대한 걱정. 보고나서 기우 였다는 것 느껴. ^^ 사전 정보 없이 봤는데 끝나고 소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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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봤던 그 연극 이번에 여성의 연기로 관람

그 때도 충격적이었지만 지금도 좋은 연극

남자와 여자의 차이일까? 

남자는 박력이 있었던 것 같고
여자는 더 감성적인 느낌이 든다.

각자의 매력이 있겠지만
남성 고객은 남자 배우를
여자 고객은 여자 배우 선택을 추천한다.

한 번 더 본다면 다른 이성 것 선택하면 되고

암튼 재미있다.

 

티켓과 좌석, 출연진 등을 기억하며 보관할 수 있는 카드(?)를 제작해 나눠 줘 참신 했다.

 

 

끝나고 나왔는데 대기실 바닥에 파도가 치고 있었다. 예전엔 소리만 있었던 것 같은데. 좀 더 발전되었네. 좋다!

사람들이 많이 찍어갔다. 좋았으니까 그렇겠지.

관람객 대부분이 여성이다. 한국 예술 문화는 여성들이 끌어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남자들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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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장기 기증 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숨 막히는 24시간의 기록 현대 프랑스 문단 을 뒤흔들고 있는 마일리스 드 케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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