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6.

오전부터 흙이 덥힌다.
오후에 현장 소장에 통화했다
안 덥기로 했는데 왜 덥냐고 했더니
확인해 본다고 한다.
그래서 확인 후 알려 달라 했더니
왜 내가 알려 줘야 하냐 하네
LH에 물러 보란다

논리적으로는 맞는데
기분이 별로다.

꼭 그래야 했을까? 싶은....


경계를 더 분명히 했어야 했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ㅜㅜ





'★ 숲 자연 이야기 > -역곡습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역곡습지. 덥은 흙을 다시 퍼내고 있다  (0) 2025.12.28
역곡습지. 다시 흙 파기  (0) 2025.12.28
역곡습지 현황  (1) 2025.12.21
역곡습지. 쓰레기 치우기  (0) 2025.12.10
역곡습지 현황  (0) 2025.12.0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