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토요일
기온 영상으로 흙이 푹푹 빠진다.
흙의 높이가 도로보다 1미터 이상 올라가는 느낌이다.
가로수를 자르고 개천을 묻기 위한 충분한 높이인가?
이 높이라면 지금 있는 도로와 주차장 모두 더 흙을 덮어야 한다.
얼마나 많은 흙을 퍼 나르려고 하는 걸까?
역곡습지 안내 표지판을 때어 멀리 던져 놨다.
누구일까?
주차장 옆에 자각을 까는 이유는 뭘까?










12월 21일 일요일
겨울 다운 날씨
흙이 얼었다. 서리
바람타고 말똥가리가 습지 위에서 사냥을 한다.
낮에 햇빛이 좋아 땅이 질퍽거린다.
해를 받아 습지의 물은 맑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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