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세계 GDP 최고점
그 이후로는 계속 떨어지고 있어
생산성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자본이 들어가지도 않고 노동이 늘어나지도 않고 생산도 안 늘어나니 GDP는 떨어지고
(경제 살리려니 돈을 풀 수 밖에)
정치인들 입장에서는 본인 집권할 때
경제가 안 좋으니 재집권에 문제가 된다.


최초는 중국이 시작했다.
중국 경제성장률 10%대에서 이하로 떨어질 때
타국의 기업들을 무너뜨려서 자국의 GDP로 가져오는 방식 썼다.
자국의 기업들에게 지원금을 주거나 자국의 국민들에게 지원금을 줘서 소비하게 하는 방식
관세를 높여가지고 경쟁력을 지켜주는 방법도

이 파급 효과가 미국의 경제성장률에도 영향을 미쳐
트럼프가 당선되는 지경에 이른다.


빈부격차가 극심해지면 대공황이 온다.
미국의 대공황은 1 %가 나머지 95%의 재산을 가지고 있을 만큼 빈부격차가 컸다.

지금의 시스템은 빈부격차를 키우고 있다.
자금을 풀 때 국가가 돈을 찍어서 은행에게 준다.
은행은 돈을 풀 때 신용 있는 사람에게 푼다.
신용 있는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이다.
빈부격차는 더 심해진다.
결국 실질적으로 소비하는 국민(95%)이 없기에
거품이 생겨 대공황이 찾아올 수 있다


# 빈부격차일 때는 국가가 돈을 풀 때 은행이 아니라 국민에게 직접 푸는 방식이 경제를 위해선 더 유리하겠네 
그 돈은 상위1%에서 가져다 풀어야 겠지. 


2030년 중국 2강 갈까?

현재 중국 부채 300%
더 이상 자금 못 넣어

50년 뒤 생산 가능 인구가 부양할 인구 수 140명
다른 나라는 백명 이하
미국 70명
대한민국(160명),  대만, 중국만(100명 이상) 심각하다.
성장은 커녕 유지하기도 어려울 것

현재는
미국 60명
한국 40명 중국 40명

그래서 중국은 인공지능과 로봇에 올인
생산성을 높이지 않으면 국가 망한다.
내수와 부동산의 돈이 돌지 않는다.
시진핑 끌어내리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


미국 경찰 안해
분쟁 많을 것
# 군사 관련 기업 잘 나가겠네

유럽 등도 경제 어려워 극단주의 성행
우리도 예외 아냐


한국은
패권 경쟁 시 강한 제조업 덕분에 협력 요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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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7/17(목) 세계 경제는 이제 약탈의 시대입니다 - 박종훈 박사 (지식경제연구소)

손에 잡히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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