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 딸
2026. 7
주인공이 실제로 했기에 감동이 있는 것이다.
살을 찌우고
운동을 하고
복싱을 하는
모든 과정이 있기에
인공지능
cg로 만들었다면
아마 이런 느낌이 아닐 것이다.
주인공은 모두에게 착한 사람이었다.
여친에게 남친을 뺐겨도
여동생이 업신 여겨도
복싱 코치가 꿈을 버려도
하지만 자신이 스스로 시작한 복싱
한 번 이겨보려는 마음이
자신을 들여다 보게 하고
자신감을 줘서
결국 자기 생각을 말과 행동으로 옮기게 한다.
주인공 처음에도 말은 정확히 헸다
남들이 무시했을 뿐
복싱이 무시도 무시할 만큼 자존감을 키운 걸까?
남들이 무시해도 나에겐 복싱이 있다
이런 느낌
장면 중 묘한 느낌
밤에 연립주택으로 올라가는 그녀의 모습 인상적이다.
가로등 하나
계단에 자동 전등
커튼에 비추는 불빛
인위적인데 무언가 만화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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