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의미심장하다.
사회적 문제의식에 대한 복선이 많다. 
너무 많아


300층이 넘는 수직 계층 사회

주인공은 책으로 칼에 대항하려 했지만
배고픔에는 한계가 있다.

의식주는 인간이기 전에
동물로써 필요하다.

동물보다 못한 대우는 
스스로 인간이 아닌 동물이 된다.

위에서는 아래를 고려하지 않는다.
해줄 필요가 없다 느낀다.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아래는 동물이다.
아래를 경험한 인간은 
위로 올라가도 동물이된다.

신뢰를 경험해 본 적이 없다면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가?

경험을 시켜줘야 한다.
연대할 수 있다는 경험이 연대를 하게 한다.
공부나 지식이 아닌 경험이다.

하나는 힘들어 적어도 둘은 있어야 해.
경험과 능력이 다른 둘
서로 보완해서 뜻을 이룰 수 있어

맨 아래 층에 아이가?
아이가 메세지?
왜 아이가 있지?
어떻게 살아 있지?

주인공은 어디로 가는거야?
맨 아래 출구가 있는 거야?
아이는 올라가서 어떻게 되는거야?
출입금지인 16세 이하니까 문제 발견되서 시스템이 없어지는 거야?

2탄도 있네. 해답이 있을까? 또 다른 궁금증?

영화 <더 플랫폼(The Platform, 2019)>의 결말부에 등장하는 ‘아이는 메시지인가’와 ‘어떻게 살 수 있었는가’에 대한 핵심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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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 아래 층에 진짜 아이가 있는가?

이 영화에서 가장 해석이 분분한 대목입니다. 영화는 크게 두 가지 관점을 제공합니다.

* **현실적 해석 (고랭의 환각):**
* 수감자 '미하루'가 찾는 아이는 실제 존재하지 않으며, 미하루의 미친 환상일 뿐이라고 시스템(아이마우의 개) 측은 줄곧 말합니다.
* 고랭은 333층(최하층)으로 내려가는 동안 심각한 부상, 기아, 환각 상태에 시달립니다. 따라서 아이를 만난 것은 **고랭이 죽어가며 본 환상/희망의 상징**일 가능성이 큽니다.


* **상징적 해석 (영화가 전달하는 메시지):**
* 영화 내부 세계관 속 실체든 환상이든, 아이는 ‘체제(수직 자율 관리 센터)가 통제하지 못한 순수성’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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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왜 아이가 ‘메시지’인가?

주인공 고랭과 바하랏은 당초 디저트인 ‘판나코타’를 손대지 않고 1층으로 돌려보내 위층 관리자들에게 "우리는 이 비인간적인 시스템 속에서도 자발적 존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저항의 메시지를 보내려 했습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노인 지오바니(환영) 등의 조언과 아이의 발견을 통해 메시지가 바뀝니다.

* **판나코타 vs 아이:** 판나코타는 단순한 '음식'일 뿐 관리자들에게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면, **"16세 미만 아동은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시스템의 엄격한 규칙을 깨고 최하층에 방치된 아이**는 시스템의 치명적인 결함과 잔혹함을 증명하는 가장 완벽한 증거가 됩니다.
* **미래와 희망:** 탐욕과 이기심으로 가득 찬 어른들의 세상(플랫폼)에서,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희망인 아이가 위로 올라가는 것 자체가 시스템에 대한 가장 강력한 균열이자 메시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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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이는 어떻게 최하층에서 살아남았을까?

이 역시 현실적/서사적 측면에서 몇 가지 이유로 설명됩니다.

* **어머니(미하루)의 희생과 살인:**
* 미하루는 매달 감옥 탑이 재배치될 때마다 아이를 찾기 위해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 미하루는 내려가는 과정에서 수많은 수감자들을 살해했고, 그 **인육을 아이에게 가져다주어** 연명시켰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고랭과 바하랏이 챙겨간 음식:**
* 고랭 일행이 333층에 도달했을 때, 아이는 극도로 배가 고픈 상태였습니다. 고랭은 끝까지 지키려 했던 메시지인 '판나코타'를 아이에게 먹입니다. 이는 **식량 절약과 분배가 생명을 살린다**는 메시지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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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 고랭은 아이를 1층으로 올려보내며 자신의 임무를 마칩니다(자신은 어둠 속에 남음). 아이는 **인간성이 파괴된 극한의 시스템 속에서도 끝내 살아남은 '희망'이자, 이 잘못된 체제를 무너뜨릴 유일한 '메시지'**입니다.

영화


2탄
해답 없다

영화 어렵다
뭔가 깊이가 있는데
한 방에 딱 알려 주지 않네

1탄 이후 인줄 일았는데
2탄이 먼저 일어난 일이다.
규칙이 있다 사라진 것이었어.

규칙이 권력을 만들고 부패한다
무조건적인 규칙은 권력을 만든다

인간은 무조건 따르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균열이 또 다시 반복의 시작이 된다
역사는 반복된다
인간의 역사니까
자연도 반복된다.


마지막에 여주가 만난 1탄 남주가 서로 연인
반전 
서로의 고통을 잊기 위해 찾은 곳이 고통을 주고
그 고통에서도 잊을 수 없어
아이를 살린다.

사는 것
서로를 위해 사는 것이
덜 고통스러운 것이라 말하는 걸까?

영화 어렵다



 

https://namu.wiki/w/%EB%8D%94%20%ED%94%8C%EB%9E%AB%ED%8F%BC

 

더 플랫폼

2019년에 개봉한 스페인 영화. 예고편 런칭 예고편 메인 예고편 심의 대한민국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namu.wiki

 

https://namu.wiki/w/%EB%8D%94%20%ED%94%8C%EB%9E%AB%ED%8F%BC%202

 

더 플랫폼 2

2019년 스페인 영화 더 플랫폼 의 후속작이자 프리퀄. 2024년 10월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었다. 예고편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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