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길 제초했네
관리  하긴 하네

길 따라 바닷바람 분다.
시원하게 올라 온다.
기분 좋다.

전기톱 10분 작동 ㅡㅡ.
지난번 보다 더 빨리 방전.

점심 모기 1마리
해가 나고
습기 좀 잡히니까 모기는 확실히 줄었다.
중앙에서 활동 가능

좀 더 넓혀야 한다.

박하 살아 있다.

12시경 해 상황

바람이 불어 올라 온다

파 살아 있다.

밤나무 정리 중
밤송이가 아이들 찌를 수 있어 최대한 제거

까마중 발견

2시경 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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