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도착 11시30분
장마철이라 습기 가득
더불어 모기 가득
들어가자 마자 붙는다.

애벌레, 대벌레, 제비, 딱새, 청딱따구리
매미,  폭탄먼지벌레, 대모벌, 거미, 사마귀
파랑새 등등

가는 갈에 본 나문재
아름답다

방아개비

날이 흐려 빛이 없다.

1시쯤 잠깐 해가 낳다.

안은 우둡다

쓰러진 참나무 지지대 설치
살 수 있을까?

대모벌

사마귀 건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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