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더워서 그런가

텃밭 안된다고 안내하니
왜 안되냐고 따지신다.

여기 생태공원 아니다!
저기는 되고 여기는 안되냐!
등등 그냥 우기기다.

좋게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렇게 무작정 나쁘게 반응하니
기분이 좋지 않다.


할머니는 수긍하고 피하시는데
할아버지가 그런다
할아버지들에 대한 편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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