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를 떨어뜨리다 보면 모래가 쌓인다.
쌓인 모래가 그대로 있다가 점점 양이 많아지면 옆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조금씩 흐르던 모래는 모래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어느 순간 무너져 내린다.
이런 현상을 보고 과학자들은 자기 조직화 임계성을 발견했다.

이 발견으로 우린 두가지를 이해 할 수 있다.

무언가 일어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즉 변화가 일어나려면 임계상태 여야 한다
변화는 불변이다.

언제 일어나는 것은 아무도 모른다
언제나 임계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변화가 예측할 수 없지만 늘 일어난다.

자연은 늘 임계상태다
꽉 차있는 것이 자연이다.
그래서 자연은 늘 변화하며 진화 한다.

항상 임계 상태가 자연스러운 것이다.

ㅡㅡㅡㅡ


특별한 원인이 없어도 커다란 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사는 세계가 복잡계이기 때문이다. 복잡계는 질서 정연한 계와 혼돈계의 경계는 임계 상태에 있는 계를 말하는데 이 복잡계의 특성은 기존의 환원주의적 접근으로는 파악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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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를 찾고 기본 단위가 갖는 과학적 성질을 이해하면 사물 자체를 이해할 수 있다 환원주의적 사고

거시적 시스템에서 환원주의적인 관점은 쉽게 한계를 드러낸다.

사물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가 많아지면 구성 단위 사이의 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물을 분석적으로 보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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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조직화 임계성( self-organized criticaliy) 응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사고방식이다 저희는 항상 균형 상태에서 벗어나 있다. 균형 상태가 아니라 임계 상태에 놓여 있어 어떠한 상태로 일어날 수 있다. Soc 연구목적은 단순한 물리 법칙을 따르는 자연이 복잡한 현상을 보이는 이유를 조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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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현상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는 단단한 과학과
내재하는 변동성 때문에 현상을 보고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 무른 과학
물리학 화학 분자생물학 등 단단한 과학에 속하며 역사 진화 경제학 등은 무른 과학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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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단단한과 육아는 무른


자연이 균형을 맞추고 있다면 인류의 출현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모든 것이 균형을 이룬다면 어떻게 진화가 일어날 수 있을까? 균형 혹은 평형 상태 시스템은 정의에 따라 기존 상태 그대로 있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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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상태라면은  진화를 할 수 없다.


어떤 종의 크기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양상을 조사해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개별 종의 진화 속도 역시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간헐적이고 불규칙하게 일어난다. 이 현상을 단속 평형이라고 한다. 단속 평형 이론의 개념은 복잡계 동력학의 핵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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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들의 전략은 핵심 뼈대에만 남아서 더 이상 제거할 수 없을 때까지 문제에서 살을 빼는 것이다. 본질과 상관없는 변수는 버리려고 노력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직감에 도움을 받는다. 마지막 분석에서 모형의 실적 성공은 모형 대상의 행동을 재현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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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그림 같네
서로 통한다.


실험적 역함수 분포 지금 지진이 주기적으로 일어나지 않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흥미롭다.
지진은 주기적인 것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무리지어 나타난다.
진화도 마찬가지다. 종이 더 오래 생존했다면 그 종이 미래에 더 오래 생존할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다.

자연히 자기 조직화 임계 상태로 동작하는 것을 아는 것이 왜 좋은지?
통찰력을 얻는 것 자체가 가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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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환 능력은 시스템이 임계상태에서 동작하기 때문이다.
네트워크는 손상에 강하다.
입력 신호의 어떤 특징을 이용하는 대신에 시스템은 자체에 내재한 다른 특징을 이용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시각 대신에 후각을 사용하는 것이다.
임계성 덕분에 서로 다른 복잡한 패턴 사이의 빠른 전환이 간섭없이 일어날 수 있다. 기억은 적절한 외부자극으로 채워지길 기다리는 강바닥 네트워크처럼 암호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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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서 관찰되는 커다란 변동은 경제학이 지진처럼 작은 충격을 받아 모든 크기의 사태가 나타나는 자기조직화 임계상태에 있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변동은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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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기만 하는 건가 세워지는 거는 없나.
노예운동, 대나무 성장, 끓는 물 이런 예시는 세워진 것도 되는 것 아닌가?



임계상태는 사실상 역학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상태다. 모든 자동차가 속도 5(최고속도)로 달리도록 정교하게 조절한 상태는 교통량을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것처럼 보이지만 너무나 위태로운 불안정한 상태다. 이와 같은 매우 효율적인 것처럼 보이는 상태는 모든 자동차가 조직화되기 훨씬 전에 붕괴할 것이다.
가격과 경제활동의 요동이 특히 여러분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더더욱 자연스럽겠지만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
모든 요동을 가지는 자기 조직화 임계성은 가능한 최상의 상태는 아니지만 역학적으로 성취할 수는 최상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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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할수록 역학적 최상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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