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한 줄
엄마가 아이를 홍수에서 구하는데 뭔가 이상하다. 계속 상황이 반복된다. 그 이유는? 인류를 보존하기 위한 모델링 실험 중

지루하진 않은데
내용이 무릎을 탁 치는 느낌은 없다.
뭐지? 뭐지? 하다가 아 이런 거야...
이런 느낌
뒤에서 결말이 딱 와 닫지 않아 아쉬움

모성애를 더 강조해 감동을 줬으면 어땠을까?
왜 엄마와 아이를 만들어야 했는지 이유가 설명 부족한 느낌

보디가드의 영화상 역할은 뭐지?
나오는 비중에 비해 가치가 잘 나타나지 않은 느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는데
끝나고 나니 뭔가 아쉽다.

결국은 인간은 사랑이다
그런 말 같은데
끝나고 나서도 의도가 그게 맞겠지 하는 갸웃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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