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참 가물었지만 물이 계속 흐른다.
그 물이 흙을 적시고 생명을 기른다.


짬짬이 농작물도 기른다.
멀칭은 안했지만 누군가 들어와 씨 뿌리고 갔다
지자체와 LH가 빨리 경계를 쳐서
시민끼리 싸우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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