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울역에서 역곡역 가는 방향 역곡로에
수십년 자란
벚나무다 모두 잘려 있다.

잘린 나무에서 꽃이 핀다.
죽어가면서도
마지막 씨앗을 만들어 살려고
마지막 힘을 쥐어 짠다.

꼭 잘라야 했을까...



https://youtu.be/3YVmc7hknfI?si=Obw_TieAOsmtWCQa

40년 된 벚나무 가로수 뭉텅 잘라놓고‥ 문제 되니 시공사 탓?

◀ 앵 커 ▶본격적인 식목철을 맞아 충북 도내 곳곳에서 나무 심기가 한창인데요.그런데 청주시가 40년 된 벚나무 가로수 수십 그루를뭉텅 잘라버려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산단 도로를 넓힌

www.youtube.com

충주시도 그렇고
시민과 소통하면 좋겠는데...



부천시, 원미산서 시민과 함께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진행

부천시는 지난 28일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진달래 5000주를 심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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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큰 나무 몰래 자르고
한쪽은 작은 나무 심고 사진찍고
ㅡㅡ.



엘에이치와 부천도시공사가 공사하고 있는 남은 부지에
남아 있는 벚나무라도 살 수 있기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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