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내려온 물이 땅속에서 습지를 지나 천을 따라 흐른다.
물은 지하에 관이 아니라 위로 흘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왜 수억씩 들여서 인공 개천을 만드는가?

물은 땅 위로 흘러야 자연적이다.


LH에서 경계선을 세웠다
습지 구역 전부에
만나 협의 한적은 없지만 스스로 구역을 정했다.

공원 설계 시 습지 구역이 보존되어
자연의 회생능력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도 습지 구역에 자원봉사자로 오신분들과
비닐 등 청소를 진행했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는 겹겹이 쌓여 있고
그 공간을 자연이 치유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베르네천 공급 용수가 아침에 꺼져있었는데
저녁에 다시 켜졌다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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