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개미자리
작아서 생존
개미보다 작아
질경이
힘줄이 있어 잘 안 끊어져
비올 때 꽃대 세우고 씨앗 보낼 준비
새포아풀
정복왕
환경에 적응한다.
명아주
더우면
흰가루 썬크림 역할
잎 세워 해 덜 받게해
벼룩이자리
작은 잎과 털 줄기로 물 모으기
# 파이프라인 처럼
쇠띄기
물이 맺친다. 물 퍼올려
고생대부터 살아
제비꽃
자가수분 가능
메귀리
씨앗이 스스로 움직이네
나선형으로 감긴 풀이 풀리면서 움직여 땅 구멍 찾아 묻는 것
벼, 보리도 있었는데 필요 없어 개량해
# 처음 봤다
2부
식물 생존 방식들
큰개불알풀
. 봄까치꽃
쇠별꽃
꽃잎 10장 아닌 5장. 왜? 화려해 보이려고
봄맞이꽃
꽃잎 1장
냉이
꽃다발 모양 탐스러움
자운영
암수술을 아래 꽃잎에 숨겨놔
힘 있는 벌이어야만 열어 수분할 수 있게
광대나물
깊은 꿀에 정신 팔게해
구멍 머리 위에 수술 있어
괭이밥
고양이가 소화 위해 먹는 풀
열매가 촛대 처럼 서서 튀어 나가네
. 이질풀 닮았어
. 엄청 작다 참새가 커보여
밤엔 잎 접어 수분 손실 막아
뚝새풀
논에 나는 잡초? # 논과 하천 주변에 많이 자란단다.
습지에도? 아마 가능은 할 듯. 논 주변은 물이 많으니까.
산호랑나비
구릿대 등 독초 먹고 크네 (노랑바탕에 검은 줄무늬 경고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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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조절
뿌리로 땅에 숨구멍 만들고
비오면
물이 스며들게 한다
건조하면
땅의 물을 뽑아 공기 중으로
덜 강한 식물도 쉽게 뿌리 내리게 도와 줘
습지
뿌리가 인과 질소 흡수하며 태양 에너지 흡수 저장
물을 맑게
철새들의 식량으로도
개구리풀
씨앗 없이 잎에서 바로 복제해서 번식
https://youtu.be/qTPgBVDWchE?si=W30To918Ibwje6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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