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는 공원으로 조림 관리 중
옆은 방음림으로 구성 사람들 뜸하고 길도 없음
도로 아래 공장소리가 크게 들림


산초와 잎 비슷, 꽃은 하얀색, 중부, 남부에 서식. 푸바오 등 팬더가 좋아했다는...



자연스럽다.



학생들이 얼마나 이용할까? 서쪽에 있고 건물 사이라 빛이 안들어. 겨울엔 못 쓸 듯. 여름엔? 시원할까? 공기흐름은?
풀들이 별로 안 낳다. 만든지 얼마 안되서? 환경이 안 좋아서?


인공적인 구조물은 유지보수가가 필요하다.
풀들을 제거한 것일까? 아니면 안 나도록 흙을 구성했을까?

이끼정원을 만들고 탄소흡수를 가르친다. 효과는? 유지는? 비용은?



이 친구는 누구지?




공원에 침엽수, 단풍나무 다수
전체적으로 바닥 건조

도로, 지하철에 대한 방음림일까? 소리가 꽤나는데 학교까지는 안나나? 안난다면 거리 때문에?



쾌 넓은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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