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은 재화라 만들어야 한다. (공급 제한적)
금 사용처
보석 50%
각 국 보유 25%
전자제품 15%
개인 소유 5%
브릭스가 타국과 교류 위해
자국 화폐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담보로 금 선택
금 모으는 중
그러나 미국에 턱없이 부족해 열심히 모을 것
지구에서 확보할 수 있는 금의 80%는 팠다.
대부분 보유가 목적이라
거래양 부족하다
가격 오른다
국가별 화폐 더 찍어서 유동성 늘어 화폐 가치가 떨어져
'비트코인 있잖아.'라고?
해킹의 위협에는 무용지물! 실물이 필요
전자화폐 아니어도 디지털 시대라 기존 화폐도 불안. 실물 화폐보다 전산상 돈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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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9/27(토) 안전자산 끝판왕이 결국 금일 수밖에 없는 이유 - 박정호 명지대 교수
손에 잡히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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