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영화는 픽션이야.
상상!
이방원이 왕을 노린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사실 같아
역사에는
정도전에게 아들이 있었어
그런데 부마(공주의 남편)도 아냐
주인공 김민재? 순수한 인간
바르게 큰 이유는?
정도전?
엄마에 대한 그리움?
정도전과 그 아내의 압력에 삐뚫어 질만 하다.
과거에 배푼 것으로 계속 등처먹으니
정도전의 행실(권력을 탐해)이 바르면 따를텐데 그도 아니고
남주의 사랑이
여주를 겁탈하고 엄마를 죽인
복수에 불타는 여주의 마음을 흔든다.
사랑은 사랑을 만든다.
복수를 덥을 만큼 큰 사랑을
남주 불쌍하다
평생 사랑을 받지 못했다.
도구로만 사용된 인생
여주에게 처음으로 도구 아닌 삶을 느꼈다
결국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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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영화)
조선 태조 7년(1398년) 정사 조선왕조실록 에 기록된 ' 왕자의 난 '을 배경으로 제작된 가상역사물
namu.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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