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climatelabbook.substack.com/p/mapping-changes-in-temperature
Mapping changes in temperature
Using the 'small multiples' approach
climatelabbook.substack.com
기후책에 있는 내용인가?
충격적이다.
이미 지구는 덥다.
인간이 살기에
세계 목표는 1.5도 였는데
이미 평균 1.64도로 넘었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포기하고 구호를 외치기 어렵나?
아니다 해결할 기술은 이미 90% 이상 있다
단지 의지의 문제다.
할 것이냐? 말것이냐?
에너지 효율 높은 기계를 돌리고
그 기계는 친환경 에너지로 만들고
그럼 된다.
자연사는 왜 배워야 해?
역사는 망하는 내용.
어떻게 망하는지 알면 안 망하거나 덜 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생긴다.
기후변화 -> 멸종 -> 진화
의 흐름이 자연사
지구의 기온이 화산, 해성 등으로 우연히 바뀌어 멸종으로
지금은 인간이 스스로 바꾸고 있어
다양성이 있다면 완전 멸종은 면한다.
하지만 다양성이 부족하면 완전 멸종
상가에 빈집이 생기면 길이 망가진다
같던 다르던 다양한 가게가 있어야 한다.
옆 가게가 사라지면 우리 가게도 망할 수 있다.
산소 농도가 높은 시기 고성장
# 호흡의 중요성
인류는 왜 수렵, 채집을 포기했을까?
인구가 늘어났고
식량이 부족해 져서
수렵, 채집 -> 농업 기술 개발 -> 산업 기술 개발
왜 지금도 CO2 증가 하고 있나?
중국, 인도가 많이 만들어.
미래에도?
친환경 에너지 급속도로 보급 중
이미 한국보다 1인당 생산성은 높음 #?? 무슨 말? 기억 안나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은 대세
안 바뀔 것
기업도 사회도 그 방향으로 가고 있어.
그 곳에 돈이 있다.
기후위기 막을 수 있다.
과학에 기반해 숫자로 판단하고 차근차근 실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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