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월급 사실주의
<호명사회> 에서 언급된 책

작가들이 그 시대의 문학으로 그 시대를 조명한다.

거대한 사건은 안에서 평가하기 어렵고 처음 보는 이유라면 더 그렇다.
문학이라는 도구로 그 시대를 평가할 수 있다 나중에라도



오늘도 활기찬 아침입니다.

누구나 원하는 아나운서의 일을 하고 있지만 정작 소중한 사람과는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일이라는
함정에 빠져 호우적되는 무슨




피아노

가정용 보육 교사로 사명을 가지고 시작했으나.
돈이 없게 되자 사명은 사라지고
사명에 있을 때 만난 제자도 밉게 보이는 지경
그 제자의 부모도 돈이 없어져 아이를 돌보지 못해
더욱더 안타까운 관계가 되면

"선생님은 저 별로죠..."
# 세상에 흔들리는 선생인 내가 별로야 ㅜㅜ



등대

유명한 음식점에 취직되고 싶어서 3개월에 인턴직을 버티는데
버티고 간 곳이 나를 이용하고 버리는 범죄 현장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

화장품 프랜차이즈 점포매니저에 일상
점주들은 본사의 호구다
점주들은 진실을 잘 모르니 고마워 해




두 친구

40대에 만난 두 친구
한 명은 잘나가다 경력단절로.
병원에서
조무사로 일한다.
그 병원에 입원하는 동창 대학교수가 되었다.
병원에 들어온 이유는?
불륜이 걸려서 피하다 다쳐서

# 누가 더 행복한가




빌런

23세 군필 삼수생 가상화폐로 500만원으로 하루 만에 1억
돈 쓰다가 다시 가상화폐 투자하다 빚이 생긴다.
돈 벌려니 할 줄 아는게 없어
쿠팡에 가서 일용직으로 일하며 생기는 일
상위권 대학 과잠 입고 유세 떠는 녀석 꼴보기 싫어 온라인으로 추척해 면박주기




쓸모 있는 삶

한국 초저출산에 대한 외국인 다큐에 참여한 통역가 청년 이야기
자기 삶이 괜찮다고 했는데 다큐 작가는 그게 한국의 현실

# 안에 있으면 자기를 볼 수 없다.



식물성 관상

비건 식당에 스카우트 받아 일하게 된 식물성 관상의 주인공.
자기 능력인 줄 알았는데 주인의 도구로 일했다.
결국 다른 도구로 교체 되었다.

# 자기 주관보다 세상 주관에 맞추는 것이 돈 벌기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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