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 문화상품화
그 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


한국은 기회가 많다
태권도
오징어게임
양궁


민간 주도 산업화 제안
세계적 벤처 컨퍼런스의 시작은 학생들 모임이었다
차차 투자자가 모여 기업에게 비용 받고 진행해서
벤처 유망 업체는 무료 초대해 질을 높였다.
질이 좋으니 더 많이 모여 플렛폼화해서 성공



한국은 관 주도
같은 민간이지만 속에 관이 관리하고 영향 끼쳐
부산국제영화제
관이 영화관련 부서를 부산으로 이전시켜 시작하고
영화제 기획 운영 등 민간으로 위탁하는 형태
성공했지만 못할 수도 있었다.


생각을 바꿔야 한다
민이 주도하는 산업이 오래 간다
관은 성공하면 유지하고 싶어 진다
. 주어진 예산 쓰기가 목표다
민은 계속 발전을 모색한다
속성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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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7/19(토) 큰 돈 되는 이벤트 한국에선 망하는 이유 - 박정호 명지대 교수

손에 잡히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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