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4. 산울림청소년센터

꽃과 곤충은 한 쌍이다 같이 있을 때 자연스럽다.
도시는 그렇지 않다 꽃만 있어야 자연스럽다 생각한다.
독일 베를린은 멧되지가 다니고
영국 런던은 여우아 같이 산다
유해동물지정은 정치적이다.
시스테적으로
종 멸종을 지시하는 문화를 만든다.
다른 나라 종교단체는 자연을 보호하자고 하는데
우리는?
리와일딩 주제 3가지
핵심, 통로, 포식자
개입+무개입을 통해 목표가 아닌 과정에 집중
북한산 국립공원은 기네스에 등록되어 있어 인구밀도 높은 것으로
하지만 자연을 즐기는 사람은 많아도 지키려는 사람은 별로 없다.
자연은 인간에게 도구적이고 기능적이다.
조류장을 꿈꾼다.
시체가 새에게 먹히는 것
두려움의 경관이 필요하다.
인간에게 자연의 경의가 느껴지는 환경
야생성이다.
자기가 살 세상을 스스로 만드는 능력
(키스톤) 공백을 채워야 한다
시라소니 최상위 포식 = 호랑이급
크고 작은 다양한 동물 먹어
사람은 안해쳐
도시에 적용하기 좋아
인간-자연의 외교적 관계 필요
동등한 관계
큰 덩어리나
파편이라면 많은 파편의 연결로
유지될 수 있는 규모가 필요하다.
땅!
역곡습지에 고라니, 수달, 시라소니가 뛰노는 것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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