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가에 풀이 많이 자랐다.
생태계가 안정화 되고 있다.

우렁이? 다슬기가 자란다.

물잠자리가 가득하다
아바타 영상이 떠오른다.
멋지다.



벼랑에 참나무와 소나무가 흙을 붙잡고 버틴다.
서로 의지?


길앞잡이가 길을 안내 한다.
빠르고 날기도 한다.
육식성이니 사냥중이겠지



초록이다.


거대한 애벌레

색상이 다채롭다.

얼굴이 호랑이 탈같다. ㅎㅎ
탈춤을 춘다

민날개밑들이메뚜기
한국 고유종이란다
배와 등에 가로줄이 신기하다
날개가 보이지 않는다.



땅에 물이 습지처럼 차오른다

약수터에서 물 한잔 마시고 유유자적
그런데 파리가 많네
왜?

말벌도 물 마시러 왔다.

검은댕기해오라기


풀이 범람을 막을 수 있을까?
고인물에는 풀이 잘 자라지 않는다.
아니 잘랐을까?
자른 흔적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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