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3. 23. 월 지속가능협의회


시흥지속협 사무국장 장동용


어떻게 공원으로?
쓰레기 매립지라 시 땅
시에서 소금창고 보존 예정
성남(소금 회사?)에게 시에서 샀다.
창고 다 하려고 있는데 태워서
시민 사회에서 공원화를 먼저 제안해 시에서 수용

소금 창고
45개에서 2개
주인이 다 태워
골프장 주인

공원과, 해양과, 문화재과 등 여러부처가 해서 불협화음

나문재등 기존 식재 제거하고 꽃길 만들어.
염도 높은 식물 3총사.

농개, 칠게
망둥어
꼬마물때새 소리 이쁘네

위 저수지 만들어 물을 조금씩 내려 염전 구성

(바닥재에 따라)
토판염
항아리 조각
타일
장판

시흥은 3기
소래포구 등이 먼저

갯골과 공원 사이 공간
전이지역에 서식하는 개
붉은방말똥게

밀물 썰물 12시간 20분 간격
지구 축이 기울어져서

다 지키는 것이 능사일까?
정주의식 부족

가로수로 메타세콰이어 심었는데 죽어
비싼 용버들 가로수 심었는데
새들이 이용 못해 아쉬워

# 만나지 못하면 알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지키지 못한다

#
작은 자연
작은 습지

일본이 소금에서 빠진 간수를 모아 가져갔다고 한다.  기계 만드는데 썻다는데. 정밀 작업에 썼나보다.

경계를 마구 잘라 문제!!

작은 자연을 확대하면 큰자연과 같다.

 

소금물을 염전 최 상단에 퍼 온다.

조경 시 토질이 바뀌어 소금물을 뿌려서 나문재 키워 ㅡㅡ;

 

 

연못이 조경한 것이라

물을 넣어줘야 한다.

스스로 유지 안되는 것 같아.

생태적인 조경이 아니라 손이 많이 가는 공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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