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장례식장
요양병원 지하 1, 2층
입구는 건물 뒤
어딘지 모르게 조금하다

층고 높아
계단도 높아
비밀스러운 공간 느낌


화환의 국화와 재활용 꽃
입관 시 삼배의 역할이도
인공지능 덕에 알게되었다.

절차가 복잡하다
나는 단순하게 하고 싶다.
아주 단순하게
병원에 시신 유치하다 바로 화장해 수목이나 바다에 뿌리는 걸로
도기도 필요 없다
다 쓰레기다.

미국에는 퇴비장이라는 것도 있다는 것 알게되었다.
국내는 안되는데 도입 어렵겠다
설비가 비싸다.


1시간반 걸려

춘천 화장장
아침준비 많은 줄
화장 인구 많아 장례 시 화장터 일정이 가장 중요
병목



장지의 잦나무들
거대하다
건너편 북쪽에는 참나무 등 활엽수인데
남쪽은 침엽수림
조림인가?


근처 동태탕집
국물맛 좋다
밑반찬 맞나다
특히 깻잎


돌아오는 길 옥정 신도기 하천길?





'◎ 여가 > 여행, 장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에트반미.  (0) 2026.05.19
광명시장. 광명스피돔 경륜  (2) 2026.05.01
가나안덕. 계양점  (1) 2026.04.02
교보문고 방문  (0) 2026.03.27
늘솜당. 시흥. 하우고개. 성주산  (0) 2026.03.2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