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과 지하에서 바로 연결.


휴게 공간 넓어


스탠딩 커피숍



코코아 가루 뿌린 커피
맛나다
.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달달한 느낌
크림 커피
. 크림 같이 먹으면 달지만 커피 비중이 많을 때 쓴맛 두드러져
. 마지막 맛이 쓰다
대략 1잔에 2500원에서 3천원

티라미슈
매장 시그니처
맛나다
가격 사악
6500원
손가락 4개 정도 크기인데...


남대문 용마루 아래 시멘트 같은 부분이 있어 관리인에게 문의
회반죽으로 만든 것
과거에는 나무로 틀 했을 듯
지금은 기와나 다른 것 들어가지 않았을까?
회반죽은 갈라짐 때문에 지속적 보수가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맞나?
남대문 용마루 아래 시멘트 같은 부분이 있어 관리인에게 문의했는데
회반죽으로 만든 것이라고 하네.
과거에는 나무로 틀을 하고 발랐을 듯하다고.
회반죽은 갈라짐 때문에 지속적 보수가 필요하지 않나 싶은데 과거에도 회반죽으로 했을까? 맞나?
남대문 용마루 아래 하얗게 보이는 부분은 관리인 말대로 전통식 **회반죽**(양성바름 계열)일 가능성이 큽니다.[2][4] 과거에도 궁궐·성문 같은 중요 건물 용마루는 원래 이런 회반죽·양성마루 방식으로 처리했습니다.[2][4]
## 과거에도 회반죽이었나?
- 조선시대 궁궐 지붕 용마루와 날개마루에는 생석회·삼화토 등을 섞은 반죽을 발라 마감하는 “양성바름(양성마루)”을 썼다고 소개되어 있습니다.[2][4]
- 이 재료가 마르면 하얗게 굳어서 멀리서 보면 시멘트처럼 보여 많은 사람들이 “시멘트를 덕지덕지 발랐다”고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전통 석회 바름이라는 설명이 여러 궁궐·문화재 자료에 반복해서 나옵니다.[2][4][6]
→ 남대문도 원형에 맞추어 보수했다면, 과거 방식처럼 석회·회반죽 계열을 썼다고 보는 게 타당합니다.
## 회반죽은 계속 갈라지지 않나?
- 석회 회반죽은 현대 시멘트보다 탄성이 있고 수분·이산화탄소와 반응하며 서서히 굳어가는 재료라, 처음에는 미세 균열이 생기더라도 어느 정도 자기 치유가 일어나기도 합니다.[4]
- 다만 외기에 항상 노출되는 용마루라서 비·자외선·온도 변화 때문에 균열·탈락이 생길 수 있고, 그때그때 보수·재시공이 필요한 “관리형 재료”인 것은 맞습니다.[3][5]
- 이런 이유로 문화재 지붕 회반죽·양성마루는 정기 점검과 부분 보수를 전제로 사용하는 마감재로 취급됩니다.[4][6]
## 왜 굳이 회반죽을 계속 쓰나?
- 석회 기반 회반죽은 기와와 물리·화학적 성질이 잘 맞아 숨쉬기(투습)가 가능하고, 너무 딱딱하게 안 굳어서 구조에 과도한 응력을 주지 않습니다.[4]
- 반대로 시멘트를 쓰면 지나치게 단단하고 수축이 커서 주변 기와·목구조와 부조화가 생겨 장기적으로 더 큰 균열과 박리를 일으킬 수 있어 문화재 보수에서는 지양됩니다.[6]
정리하면, 용마루 아래 하얀 부분을 회반죽이라고 한 관리인 설명은 전통 방식과 부합하고, 과거에도 그런 석회·회반죽 계열 마감을 사용했습니다.[2][4] 회반죽은 말씀하신 대로 어느 정도 균열과 주기적인 보수가 따라오는 재료가 맞지만, 그 특성이 오히려 문화재 지붕에는 더 적합해서 지금도 그대로 쓰고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4][6]
인용:
[1] 시멘트 콘크리트 포장의 파손 및 보수방법 - gun-lee 님의 블로그 https://gun-lee.tistory.com/118
[2] 문화재에 시멘트를 바른다고? 그건 전통방식인 양성바름인데 https://photohistory.tistory.com/6744
[3] [미장공사] 회반죽 바름 - 날마다 집을 짓는 사람들 https://e-depot.kr/956
[4] 궁궐 지붕 위 흰 테두리, 시멘트가 아니에요! https://blog.naver.com/chagov/222459590330
[5] 회반죽바름 미장공사시방서 https://m.cafe.daum.net/umhg/EfFl/20
[6] [문화재 현장속으로] 오해하지말아줘요... 전 전통방식이라구요!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ltk20&logNo=220714456215
[7] 섞을수록 강해지는 시멘트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oshablog/220019377504
[8] 오해하지말아줘요... 전 전통방식이라구요! - 한옥이야기 https://m.cafe.daum.net/wobomanri/jmMv/77
[9] [PDF] 자기치유 콘크리트 · 보수재료 개발 https://www.codil.or.kr/filebank/original/RK/OTKCRK221002/OTKCRK221002.pdf
[10] 세계유산에 시멘트 ‘덕지덕지’…이면엔 관피아? / KBS 2022.02.23. https://www.youtube.com/watch?v=8izOpvS73TY
회반죽을 안 보이게 할 수도 있었는데 기와집은 안보이잖아. 왜 그렇게 한걸까? 이유가 있나?
기와집에서도 일부는 회반죽이 안 보이게 처리하지만, 남대문처럼 용마루가 흰 띠처럼 드러나게 마감한 데에는 기능·상징 두 가지 이유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1][3]
## 기능적인 이유
- 용마루 위를 회반죽으로 덮으면 기와만 쌓았을 때보다 바람에 대한 저항성이 커져서, 강풍에 기와가 들리거나 비가 스며드는 것을 더 잘 막아 줍니다.[3]
- 흰 회반죽은 햇빛을 강하게 반사해 표면 온도 상승을 줄여 주고, 석회 특성상 수분을 머금었다가 내보내는 통기성과 발수성을 가져 목구조·토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2][5]
## 상징·미관적인 이유
- 궁궐·성문·사찰 같은 격이 높은 건물에는 귀한 재료였던 석회를 쓰는 것 자체가 위계와 격식을 드러내는 장치였기 때문에, 일부러 하얀 선이 눈에 띄도록 처리해 “중요한 건물”임을 보여 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1][5]
- 어두운 기와 면 위에 똑바로 뻗은 흰 용마루선은 멀리서도 잘 보이는 시각적 포인트라, 단청·기와와 함께 전체 실루엣을 또렷하게 만드는 장식적 역할도 합니다.[1][3]
즉, 회반죽을 숨길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바람·비를 견디게 하고 위계와 미관을 드러내려고 일부러 보이게 만든 마감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1][3]
인용:
[1] [스크랩] 한옥에 대하여 공부 좀 해 봅니다. - 오솔길 - 티스토리 https://bae6607.tistory.com/7847608
[2] 지중해풍 지중해스타일 집짓기 회벽 회칠 회반죽 특성 https://blog.naver.com/designmaeg/222965742405
[3] 한국 건축 (r427 판)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D%95%9C%EA%B5%AD%20%EA%B1%B4%EC%B6%95?uuid=6f6c350a-af80-404d-ba78-94098937d781
[4] 박공지붕 용마루 마감 문제 https://www.phiko.kr/bbs/board.php?bo_table=z4_03&wr_id=48139
[5] 석회(회반죽) 바르기의 장점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nanya21&logNo=220714458988
[6] 회반죽바름 미장공사시방서 https://m.cafe.daum.net/umhg/EfFl/20
[7] [PDF] 일산새도시학술조사보고 2 https://memory.library.kr/files/original/8167f0d6ebddd77e6e0330a74a0b437b.pdf
[8] [PDF] Untitled -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https://ipus.snu.ac.kr/wp-content/uploads/2021/09/2019-%ED%86%B5%EC%9D%BC%EA%B8%B0%EB%B0%98%EA%B5%AC%EC%B6%95%EC%82%AC%EC%97%85-%EA%B2%B0%EA%B3%BC%EB%B3%B4%EA%B3%A0%EC%84%9C-%ED%99%88%ED%8E%98%EC%9D%B4%EC%A7%80-%EA%B2%8C%EC%9E%AC%EC%9A%A9.pdf
[9] 《한옥 구조 명칭도》 https://m.cafe.daum.net/isbobyb/FEIM/5150

호텔 9층에 있다.
퓨전 한정식
저녁 시간 되니까 사람 다수
프랜차이즈라고 한다



다 먹으니 배부름
깻잎 소스 맞남
들께크림수제비 맞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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