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대한민국 중위 연령대
1991년 28세
2021년 44세
2051년 59세

인구 지리학자 데이비드 로웰던
과거는 다른 나라다.
연령 분포가 달라지고 같은 연령의 다른 세대가 들어오는데 그들의 인구수도 다르면 그 사회는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른 사회나 마찬가지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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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출산하는데도 양극화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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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비를 올려야 한다.

25세에서 34세 내국인 인구의 수 변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4년 동안 약 90만 명 감소. 그후 5년 동안 80만 명이 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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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0대의 기성세대가 대학에 다닌 사람들 일자리를 한 연령대에 약 40만개 만들어놨다.
2020년부터 사람 뽑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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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산업 구조는 앞으로 제조업에만 집약되지 않고 문화, 서비스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더더욱 첨단과학 기술이 뒷받침되어 풍부한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역량 방향으로 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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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1인당 국민 소득은 2022년 기준 우리나라의 8분의 1 정도 수준
베트남 부모는 자녀에게 투자를 엄청나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가 주된 관심사 였는데 하나는 키고 또 하나는 교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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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투자.
아이들 베트남어 배우면 도움 될지.


내수시장은 방향을 바꾸기 매우 어렵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은 기본적으로 규모의 경제가 보장되기 때문에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더 커질지 그야말로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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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직장의 조건
희소성, 전문성, 융합, 글로벌 확장, 고부가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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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특정 직업과 분야에 몰리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까요? 각자 여러 분야의 다양한 일을 해야 하는데 대한민국 사회는 특정 방향으로 이상한 기업 국가가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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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부족 사회


우리나라가 많이 교류하는데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나라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게 너의 젊은 인구가 많고 문화적으로도 이질적이지 않은 나라를 찾아보면 좋겠죠.
10년 20년 뒤에 어떤 국가 성장할지는 현재 그 나라의 정부가 어디에 투자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대학 대학원 같은 고등교육을 강조하고 많이 투자하고 있다면 그 나라의 과학기술 수준이 높아질 것을 자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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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글로벌 사회에서는 이미 2010년대 현재 잘파세대가 주인공입니다.
Z 1997년부터 2012년 사이
알파 2013년 이후 출생
제트와 알파의 합성어 잘파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태어났고 글로벌 경제의 중심, 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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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는 세계 인구가 줄어들까.


잘파의 글로벌 코드
. 공통된 문화 코드 # 인터넷으로 정보 공유
. 국가관 유사한 물질 문명 # 글로벌 도시 비슷
. 잘파를 연결하는 가치관과 문화

창의성의 강조, 타인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다양성과 유연함,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생각 등

전세계 잘파가 공유하는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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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문화 주도권은 누구?

한국 잘파 세대의 주도권 쥐고 게이트키퍼 역할
글로벌 문화와 콘텐츠의 향방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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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왜?


내가 꿈꾸는 미래는 글로벌 한가? 질문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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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글로벌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가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보다 시장이 어느 곳에 퍼져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그곳이 바로 제가 이야기하는 글로벌의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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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사라는 마인드
글로벌 인재라는 마인드

차별화된 능력을 어떻게 개발할 수 있을까.
많이 경험해야 하고 그 차이점을 잘 집어내 활용해야. 비즈니스를 하든 무엇을 하든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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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로 키우려면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요.
자녀가 입시 위주의 교육을 받아야 마음의 불안을 견딜 수 있는 분은 제 이야기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편이 더 좋을 겁니다. 반대로 입시 중심 교육의 의문을 가지고 있는 분은 제 이야기를 참고할 수 있을 거고요.
창의성은 정답이 있는 질문이 아니라 다양한 변수와 상황을 조합해야만 답할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얻어집니다. 여기서 답이란 자신의 의견이며 지식입니다.
글로벌 사회는 다양성을 수용할 수 있는 유연함이 필수죠. 다양성 유연함은 교과서 혹은 입시 중심 교육과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회에서 활동하며 유연하게 사고하기 위해 정답이 없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양성 유연함 창의성은 이런 변형된 질문 여러 변수가 있는 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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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과 영어 능력에 더해 후속 세대가 가능한 많은 곳을 직접 다녀보고 경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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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학은 인구와 자원의 균형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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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절 가능한 것은 인구.
경제도 균형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균형
조절 가능한 곳은 돈


부양비는 경제활동 하는 사람들이 부양해야 하는 인구의 비율을 말해요.
경제활동 인구는 15에서 64세
부영비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번째는 유소년 부양비입니다. 0세부터 14세까지 어린이를 얼마나 부양해야 하는지 보여주는 수치
두 번째는 노년 부양비입니다. 65세 이상 노인은 얼마나 부양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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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부터 경제 활동 가능하고 판단하네


중위 연령
1994년에 29세 노래 <서른 즈음에> 어울려.
2025년에 48세
2054년에 59.5세            #난 70대 ㅡㅡ 중위가 50대 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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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구조에 따라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위치와 역할이 같더라도 연령이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2022년 기준 강원도 홍천에 47세 태백에는 4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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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산과 생존 중 무엇이 중요할까.
생존해야죠.
모든 생명체가 똑같습니다. 경쟁이 심할수록 생존이 제일 중요합니다.

서울대 수의학과 장구 교수님이 이런 글을 썼어요.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경쟁이 극심한 환경에서는 새끼를 낳지 않는다고요. 왜냐하면 우선 자신이 살아야 하고 더 먹어야죠. 우리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청년들은 왜 이렇게 경쟁이 치열할 수 있을까?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되었기 때문입니다.
2003년 이후 50% 이상이 수도권에서 태어나고 있습니다. 2023년에 태어난 23만 명의 아이들 중 54%가 수도권에서 태어났죠. 광역 도시 출생아수라 합치면 75%나 됩니다.
지방 아이들도 서울 오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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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중되고 일급화된 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심리적 물리적 압박을 느끼고 더 치열하게 경쟁하게 됩니다.
한정된 전원을 두고 치열하게 경제가 볼 때는 생존이 최우선이지 재생산이 중요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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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출산 현상을 극복하는 정책은 국토범위를 더  좁히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교통이 발달하면 경제활동 범위가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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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과 사는 곳이 다른 지역이 된다는 그래서 둘 다 활성화 시켜줘.


인구가 적어도 괜찮으려면
AI 빅데이터 로봇을 활용하는 국가가 아니라 그것을 만들어내는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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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만으로는 경쟁력 없다. 다른 나라도 똑같이 응용하니까 인구가 많은 나라가 유리


후속 세대가 살아갈 세상은 부모 세대가 살아온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만큼 후속 세대의 미래는 부모의 과거 경험에 맞춰 설계되어서는 안 되고 변화된 미래사회에 맞춰 직접 계획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후속 세대가 앞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맹활약하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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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보다 아이들이 더 잘 안다.
직접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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