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호스피스병동 5개월 촬영
죽음으로 가는 마지막 시간의 질이 중요
1주에서 3주에 사망
가족과 함께
자기의 가치를 인식 시키는 경험 필요
환대 받고 죽도록
2부
일본
집에서 죽고 싶다.
스스로 선택하는 죽음이어야.
떠밀려 사는 삶이 아닌 주체적 삶
이시이의 집
#관리가 아닌 생활
3부
요양원의 주인은 누구인가?
노인?
학교의 주인은 누구인가?
학생?
돈을 내고 있는 사람이 주인인가
진짜 주인이 없는 시설과 문화
안전인가? 자유인가?
누구의 선택이 우선인가?
인간다움은 존중 받을 때 생겨
존엄은 어디에서 오는가?
자유롭게 독립되어 있을 때
담배 피고 죽은 할아버지
먹고 싶을 때 먹는 할머니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는 노인
등등
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는가
자신에게 있어야 자유
그리고 존엄
존엄과 자유 없이 행복?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보조하는 사람들은 그 일을 존중한다
마치 아이의 걸음마 처럼 응원한다
일본 사례
. 다양한 요양 시설
.. 가정집 처럼 보여
. 가계도 운영
.. 일하도록
미국 사례
. 윌로우 플레이스
.. 각자의 방은 자기 집
.. 원하는 것은 시설에 이야기해 원하는 데로 살아
.. 마치 집처럼
마지막 집은 어디?
집은 나의 목소리다
특정 장소가 아냐
내가 존중 받는 공간이 집이다.
#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집이다.
'○ 공존 > 트랜드-IDE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자는 장수에 관심 커서 투자 지속 (0) | 2025.12.06 |
|---|---|
| 책. 초고령사회 일본이 사는 법. 김웅철. 2024 (0) | 2025.11.15 |
| 미래뉴스. 고령화 사회 사업 (0) | 2025.11.07 |
| 김현철. 의료 공백 보안은 기술 활용 (0) | 2025.11.05 |
| 전세계 여행업 3000조 매출 (0) | 2025.10.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