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 점점 가까워 지고 있다.





탱자나무, 느릅나무, 밤나무 모두 잘려 나갔다.


너구리는 집을 잃었다.



그래도 가을은 왔다


말똥가리도 왔다.


좋은 일이 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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